제319회 남양주시의회(임시회)
남양주시 의회사무국
일 시 : 2026년 4월 20일(월)
장 소 : 도시교통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된 안건
(10시 04분 개의)
○위원장 박경원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19회 남양주시의회(임시회) 제2차 도시교통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1.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남양주시장 제출)
○위원장 박경원
먼저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상정된 안건은 2026년 4월 7일 시장으로부터 제출되어 제1차 본회의에서 총괄적인 제안설명을 받은 안건입니다.
효율적인 심사를 위해서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참 조>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검토보고서
(전문위원)
(이상 1건 전자회의록 참조)
그리고 각 부서별 예산안 내용과 필요성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듣고 심사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사업명세서와 세부사업설명서 등에 제출된 자료명과 페이지를 말씀하시고 사업명세서 앞쪽의 세입내역과 특별회계까지 포함하여 질의하시면 되겠습니다.
오늘은 도시국과 미래도시추진단 소관 사항에 대해서 심사를 하겠습니다.
먼저 도시국 소관에 대한 심사입니다.
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 바랍니다.
○도시국장 이정주
도시국장 이정주입니다.
시민과 소통하는 의회,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박경원 위원장님과 더불어민주당 김지훈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도시교통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도시국 소관 2026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 추가경정 세출예산은 기정예산보다 12억 2864만 4000원을 증액한 548억 6232만 8000원을 편성하였고, 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출예산은 기정예산 대비 3억 6650만 원을 감액한 47억 1140만 3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러면 직제순에 따라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도시정책과 소관 예산안입니다.
기정예산보다 11억 5000만 원을 증액한 15억 5823만 8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47쪽 2040년 남양주시 도시기본계획 생활권계획 수립 용역비 11억 5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주택과 소관 예산안입니다.
기정예산보다 4300만 원 증액한 468억 2449만 4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48쪽 2026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비 43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건축관리과 소관 예산안입니다.
기정예산보다 2000만 원을 증액한 13억 4739만 1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49쪽 아파트 경비·청소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비 20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251쪽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특별회계 예산안입니다.
기정예산 대비 3억 6650만 원을 감액한 47억 1140만 3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앞술막마을 진입도로 개설공사 8억 1350만 원, 율석1리 마을안길 정비사업 1억 5000만 원, 용정2리 마을안길 확포장 공사 1000만 원, 별내면 청학리 족구장 조성사업 2000만 원, 금곡18통 재해예방 U형측구 설치사업 7000만 원을 계상하였고, 예탁금 14억 3000만 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토지정보과 소관 예산안입니다.
기정예산 대비 98만 2000원을 감액한 5억 7058만 1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52쪽 지적재조사사업 추진(보조)에 98만 2000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부동산관리과 소관 예산안입니다.
기정예산보다 1662만 6000원을 증액한 11억 8538만 4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53쪽 공인중개사 연수교육 운영 사업비 180만 원을 감액 계상하였으며, 공무직 근로자 정년퇴직에 따른 인력 공백 최소화를 위해 기간제근로자 인건비 1842만 6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도시국 소관 2026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경원
잘 들었습니다.
집행기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직제순에 따라 심사하겠습니다.
도시정책과에 질의 있으신 위원 계십니까?
과장께서는 답변 준비 바랍니다.
김상수 위원께서 질의하겠습니다.
과장님 김상수 위원입니다.
우리 세부사업 511페이지를 보면 남양주시 생활권계획 수립 용역에 대해서 예산을 이번 1회 추경에 11억 5000만 원 편성을 했는데요. 이 사업에 대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시정책과장 김영민
해당 사업은 지금 2035 도시기본계획의 연장선에서 2040년에 생활권 인구를 계획하고 반영하기 위한 기본계획 수립 용역입니다. 해당 사업비를 ‘25년에 전체 총괄사업으로 해서 발주를 해서 진행하고 있고 부족 예산을 금회 1회 추경에 확보하는 사항입니다.
이게 이제 서울시 같은 경우는 좀 더 생활권계획 수립을 최초로 동 단위까지 세부적으로 생활권 권역을 수립했었거든요. 우리 과업의 내용에 남양주시는 어떻습니까? 이렇게 세부적인 부분까지 포함이 돼 있습니까?
○도시정책과장 김영민
네, 남양주시도 지금 소생활권, 중생활권, 대생활권 기본을 열어 놓고 진행을 하고 있고 계획에 주민참여단을 구성해서 주민들 주도하에 함께 관과 협력하여 생활권을 세부적으로 계획할 계획입니다.
○도시정책과장 김영민
현재 부족사업비를 외부 재원을 저희가 LH하고 협의를 통해 가지고 약 10억 5000 정도의 외부 재원을 확보했습니다. 그래서 부족사업비 부분은 시비로 1억 정도를 충당하는 예산이고 현재 총사업비를 다 확보하기 때문에 추가적인 예산확보 계획은 없습니다.
○도시정책과장 김영민
지금 ‘30년 예정으로 진행하는 부분을 외부 재원을 이번에 확보해서 전체 발주를 추가함으로써 지금 시기를 한 2년 정도는 당겨서 마무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
이 생활권계획 수립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도로, 교통, 주거 그리고 생활인프라까지 총망라한 부분들의 용역이거든요. 그래서 지역의 특성화뿐만이 아니라 세부적으로 용역의 과업량에 좀 포함돼서 성실하고 또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시정책과장 김영민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경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시정책과 소관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주택과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주택과는 서면으로 심사하겠습니다.
다음은 건축관리과 심사입니다.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건축관리과도 서면으로 심사하겠습니다.
이어서 토지정보과입니다.
토지정보과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위원있음)토지정보과도 서면으로 심사하겠습니다.
끝으로 부동산관리과 소관입니다.
부동산관리과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위원있음)부동산관리과도 서면으로 심사를 대체하겠습니다.
우리 도시국은 1회 추경 심사를 하면서 우리 시민들의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과 조화롭고 균형 있는 발전을 통해 누구나 살고 싶은 남양주 도시를 완성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도시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자리 정돈을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14분 회의중지)
(10시 22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경원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미래도시추진단 소관 사항에 대해서 심사하겠습니다.
우리 추진단장께서 부재중인 관계로 미래도시과장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미래도시과장 임선영
미래도시과장 임선영입니다.
시민과 소통하는 의회,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만들어 가시는 박경원 위원장님과 더불어민주당 김지훈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미래도시추진단 소관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사업명세서 271쪽 미래도시과 소관 세출예산안 남양주시 경마장 유치 타당성 조사 용역입니다.
과천 경마장 이전계획에 따라 연간 500억 원 규모의 세수 확보와 일자리 창출, 관광자원 연계를 통한 우리 시만의 최적화된 사업모델과 전략을 도출을 통한 우리 시 미래 신성장 동력을 마련하기 위하여 시정연구원 위탁사업비 5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72쪽 기반조성과 소관 세출예산안입니다.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예탁으로 별내지구 생활숙박시설의 지구단위계획 변경과 관련하여 주민제안자로부터 납부된 공공 기반시설 분담비용 270억 2685만 원을 기금으로 관리하고자 편성하였습니다.
273쪽 도시재생과 소관 세출예산안입니다.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 규모는 기정액보다 7억 8000만 원을 증액한 75억 1417만 5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원도심 재정비 용역입니다.
낙후된 원도심의 주거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부족한 기반시설을 광역적인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확충하기 위하여 원도심 재정비촉진지구 지정을 위한 용역비 1억 8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도시계획도로 중로3-339호선 개설공사입니다.
도시계획심의위원회 조건 사항인 형고가 낮은 공법 선정 이행을 위한 공사비 증가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5억 원과 시비 1억 원을 반영하여 총 6억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미래도시추진단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경원
잘 들었습니다.
집행기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직제순에 따라 심사하겠습니다.
미래도시과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미래도시과장 앉아 계시네요.
김상수 위원께서 먼저 질의하겠습니다.
과장님 김상수 위원입니다.
세부사업 585페이지 타당성 조사 용역 관련해서 몇 가지 좀 확인을 해야 될 것 같아서요. 우리가 용역 주는 게 지금 금액이 5000만 원인 거지요?
○미래도시과장 임선영
네, 5000만 원 계상했습니다.
○미래도시과장 임선영
네.
○미래도시과장 임선영
그 5000만 원은 학술용역… 학술 연구용역 인건비 기준 단가를 적용해서 책임연구원, 연구원, 연구보조원이 몇 명이 몇 개월을 연구를 해야 되는가에 대한 거를 산정을 해서 5000만 원을 산정했고요. 6개월에 대한 거는 지금 과업 내용을 보면 그 후보지를 조사하고 사례를 조사하고 관련 계획 및 법규 검토, 그다음에 개발계획 수립, 입지 경제 타당성 조사가 본 용역의 과업 내용입니다. 그래서 이런 거를 수행하기 위해서 최소 6개월의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되어 그 기간 선정을 하였습니다.
본 위원이 보기에는 그 용역비에 대한 위탁사업 비용이 좀 과도한 것 같아 보인다 하는 부분하고 또 기간이 길어 보인다. 크고 길다라는 판단이 되는데 지금 학술용역 안에 경마장 관련된 용역을 그런 학술용역이 있는지도 의구심이 들고, 지금 우리가 위탁사업비로 선정하는 게 남양주시정연구원에 처음 위탁을 하는 거지요?
○미래도시과장 임선영
저희 부서에서는 처음 위탁하는 사업입니다.
시정연구원도 지금 설립된 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연구원에서 내부적으로 할 수는 없을 것 같고 또 다른 용역에 대한 위탁을 줘야 될 것 같은데 이게 효율적인지에 대한 의문 사항이 있습니다. 이런 원 트랙의 사업에 대해서는 우리 부서가 직접적으로 용역을 주는 거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미래도시과장 임선영
그러니까 시정연구원이 이제 개원을 했고 시정연구원의 연구원들이 있는데 우리가 용역비를 위탁하더라도 그 연구용역 연구원들에 대한 인건비는 차감을 하고 나중에 정산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연구용역이 아니라 엔지니어링이나 이런 기술적인 부분이 필요하다고 하면 별도 용역을 발주해서 그 용역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근데 그게 아직까지 결정된 사항은 아니고요. 저희가 시정연구원에 용역비를 위탁하게 되면 거기에서 어떤 필요한 부분에 대한 용역을 별도 발주할 수 있습니다.
남양주시정연구원은 참 힘들 것 같습니다. 설립 이후에 지금까지 많은 용역들이 좀 과도하게 밀려오다 보니까 거기서도 좀 애환의 소리를 내고 있는데요. 본 위원이 보기에는 연구원도 기술이, 그러니까 스킬이 좀 축적되려면 지금처럼 다양한 부서에 위탁에 대한 부분이 남양주시정연구원에 가는 것도 맞는데 지금같이 필요하고 긴급하고 이런 사업들에 대해서는 우리 부서가 직접적으로 주는 게 좀 더 바람직해 보인다라는 판단하고 그리고 지금 내용에는 경마장 유치 건만 거기에 후보지 중에 경마장 유치만 지금 포함이 된 것처럼 보여서 경마장 유치가 안 되면 또 다른 사업으로도 이 용역에 대한 부분에서 좀 필요해 보이거든요. 과업 내용에 경마장뿐만 아니라 유사한 업종 혹은 좀 다르더라도 우리가 후보지 내에서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다양한 사업들이 이 용역 안에 과업으로 포함이 되기를 좀 요청을 드리는데 어떻습니까, 지금은?
○미래도시과장 임선영
네, 과업 내용에 포함해서 저희가 위탁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경마장 유치를 위해서 한 100만㎡ 이상이 소요되는데요. 거기 우리 시 안에 100만㎡ 이상 개발가용지를 여기에서 발굴하게 된다면 이 경마장뿐 아니라 다른 국책사업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미래도시과장 임선영
네, 맞습니다.
○위원장 박경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지훈 부위원장 질의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지훈(민)
김지훈 위원입니다.
우리 담당 과장께서 시정연구원하고 협의하는 과정이 있었나요, 이 용역에 관련해서?
○미래도시과장 임선영
네, 저희가 시정연구원하고 이 용역에 대해서 사전 협의했습니다.
○부위원장 김지훈(민)
시정연구원의 입장은 어떻습니까? 이거를 연구할 수 있는 능력이 좀 된다고 판단하시나요? 시정연구원이 작년에 발족했잖아요. 연구진들이나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담당 과장님이 느꼈던 느낌 같은 경우는 어떻습니까?
○미래도시과장 임선영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보고요. 그런데 여기 학술용역 분야 외에 만약 엔지니어링이 필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별도로 용역을 발주해서 수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 김지훈(민)
그러면 여기 1차적으로 시정연구원에 주고 세부적인 어떤 그런 부분들은 다시 2차로 또 시정연구원에서 다시 연구진한테 위탁 준다라는 취지로.
○미래도시과장 임선영
네, 용역 발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 김지훈(민)
본 위원이 판단했었을 때는 우리 시정연구원 1년 운영비 자체가 한 30억 정도 되잖아요. 그런 능력들을 키워 줘야 되는데 자생해서 키워 줄 수 있는 거는 시간이 좀 필요하게 보여지지만 우리 담당 과에서도 적극적으로 협의를 해서 시정연구원이 발족했으니까 좀 능력을 올릴 수 있는 업무 협조는 필요해 보여서 말씀드립니다.
○미래도시과장 임선영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김지훈(민)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경원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이수련 위원님 질의하겠습니다.
○이수련 위원
추가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타 지자체 같은 경우는 두세 달 먼저 앞서서 적극적으로 유치를 하려고 TF팀도 구상하고 있는데 저희 시는 좀 두세 달 늦었어요. 예전에 국제빙상장 이전에서도 되게 뒤늦게 약간 좀 ‘할까?’ 하다가 말았던 경우도 있고. 저희 정말 적극적으로 할 생각이 있습니까?
○미래도시과장 임선영
네, 적극적으로 유치할 계획이고요. 보다 타당한 근거를 제시하기 위해서 이 조사 용역도 수행하는 사항입니다.
○이수련 위원
지금 과천에서 노조들이 이전 반대를 하고 있어요. 이전 반대 이유로는 교통이라든지 생활인프라라든지 그런 것 때문이 가장 큰 작용을 한다고 보는데 저희 여기 지금 1만㎡… 100만㎡ 이상의 용지가 필요했잖아요. 그렇고 교통이 또 수반이 돼야 될 건데 그런 위치는 남양주시에 또 저희 규제가 묶여 있는데 그동안 저희는 항상 기업 유치라든가 어떤 것들을 이루기 위해서 다 알아보지 않았나 싶은데 이렇게 다시 용역을 해야 돼서 또다시 해야 되는 건지? 있을까요, 땅이? 교통이 잘 되어 있고 과천에서 이주하는 데 문제 없을 만한 곳으로.
○미래도시과장 임선영
네, 있습니다.
○이수련 위원
그거를 하기 위해서 용역을 하는 거는 아는데 하지 않더라도 저희는 알 수 있잖아요, 조금.
○미래도시과장 임선영
네, 저희가 개략적으로 담당 부서에서 두 군데 정도 후보지 검토를 했고요. 이번 용역을 통해서 저희가 검토한 후보지에 대한 타당성을 좀 면밀히 검토하겠습니다.
○이수련 위원
세수 확보도 좋고 일자리도 3000명 이상의 직접 고용이 가능한 곳입니다. 데이터센터보다 이런 거에 더 신경을 써서 선제적으로 좀 준비를 했다면, 약간 아쉬움이 있어요. 만약에 이거를 하게 된다면 정말 적극적으로 할 생각으로 뛰어들어야지 남들 다 하니까 우리가 해 보겠다. 이거는 안 된다고 봅니다.
○미래도시과장 임선영
네, 맞습니다.
○이수련 위원
용역비만으로도 또 과도하게 금액이 발생되니까.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경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미래도시과 소관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은 자리로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계속해서 기반조성과 추경예산안에 대한 심사하겠습니다.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기반조성과 예산안은 서면 심사하겠습니다.
끝으로 도시재생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하겠습니다.
도시재생과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과장께서는 답변 준비 바랍니다.
김영실 위원께서 질의하겠습니다.
○김영실 위원
과장님 질의에 앞서 한 가지 당부의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금곡동을 비롯한 도시재생사업에 대해서 마무리 안 된 곳이 좀 여러 곳이 있지요?
○도시재생과장 송성희
네, 있습니다.
○김영실 위원
가장 시급하게 마무리됐어야 되는 부분들이 아직 안 된 것은 몇 곳이나 있나요?
○도시재생과장 송성희
가장 시급이라고 표현하기보다는요.
○김영실 위원
이미 했어야 됨에도 불구하고 연장하고도 또 못 한 부분들이 여러 군데 있지요? 한 두세 군데 있지 않나요?
○도시재생과장 송성희
네, 맞습니다.
○김영실 위원
그곳이 어디, 어디? 주목을 한다고 그러면?
○도시재생과장 송성희
금곡동에 있는 어울림센터랑 그다음에 어울림마당, 그다음에 스마트팜 이 정도 됩니다.
○김영실 위원
앞으로 지금 한 번 연장을 해서 기간을 못 맞추고 다시 연장을 해서 지금 준비 중에 있지요?
○도시재생과장 송성희
네, 맞습니다.
○김영실 위원
그게 올해는 마무리가 되나요? 언제쯤 마무리 예정에 있으십니까?
○도시재생과장 송성희
저희가 스마트팜과 마당 같은 경우에는 올해 마무리를 할 예정이고요. 스마트 어울림센터는 지하층과 지상층이 있는 건물이라서 올 상반기에 착공을 하게 되면 내년 하반기 정도는 될 것 같습니다.
○김영실 위원
그렇다고 그러면 먼저 말씀하신 것과는 굉장히 지금 사업이 다르게 진행되고 있잖아요. 그렇지요? 1년 연장해서 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올봄에는 최소한 작년에 다시 한번… 우리 행감 때 말씀하실 때에는 최소한 올봄에는 삽을 뜨고 마무리 확실하게 하겠습니다 했었는데 이게 계속 지연되는 사유가 있나요, 혹시?
○도시재생과장 송성희
스마트팜 같은 경우에는 지금 저희가 바로 착공을 하려고 했는데 저희 부지 내로 오수관이 지나가서 그 오수관에 대한 시설을 어느 쪽으로 옮기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냐 이거를 검토하냐고 좀 늦었고요. 그리고 스마트마당 같은 경우에는 거기 기존에 금곡역에 계셨던 성시교회 그 교회분들이 아직도 안 나가고 계십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저희가 소송을 준비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영실 위원
이거에 대한 절차를 충분히 협의하고 계속 진행을 하셨다라는 말씀이시지요, 충실하게?
○도시재생과장 송성희
네, 그렇습니다.
○김영실 위원
늦어지는 이유가. 그렇다고 그러면 지금 소송이나 이런 부분들도 이렇게 끌지 않고 정리를 어느 시기점에서 했어야 되는데 너무 이렇게 배려를 너무… 지나친 배려를 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좀 드는데요.
○도시재생과장 송성희
그 성시교회 같은 경우에는 기존에는 토지 소유자가 철도공사였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철도공사에다가 그분들이 이렇게 계신 거에 대해서 협조 요청을 계속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그때까지 소유권을 갖고 오지 못해서 직접적으로 못 하다가 이제는 소유권을 확보한 후에는 저희가 직접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영실 위원
그렇다고 그러면 지금 소유권 확보가 직접적으로 저희 시로 넘어왔잖아요. 이 넘기는 과정에서도 과거에 이렇게 준비가 못 했을 때라면 우리 시로 직접적으로 가져올 수 있는 그런 행정적인 절차를 미리 준비했었다면 조금 빠르지 않았을까라는 아쉬움이 있는데 그런 것도 좀 행정적으로 문제가 있었는지 싶은데?
○도시재생과장 송성희
저희 나름대로는 최선을 다했는데요. 하다 보면 뭔가가 또 하나가 톡 튀어나고 그리고 또 관련 부서하고도 자꾸 협의가 삐그덕거리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하여튼 최선을 다했지만 결과는 좀 만족스럽지 않은 결과가 있습니다.
○김영실 위원
어쨌든 더 늦지 않게 또 금곡동은 유독 인구가 많이 줄고 경제가 굉장히 많이 침체되어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좀 활력적으로 빨리 진행이 돼서 정리가 된다고 그러면 또 다른 변화가 생기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돼요, 본 위원이 보면. 이렇게 돌아다니다가 보면 주민들의 그 목소리를 보면 한다고 그러고 이게 너무 시간을 끌다 보니 실질적으로 인구를 유입해도 모자라는데 떠나는 인구가 더 많다. 그러니 빨리 해결해 달라라는 목소리가 굉장히 대부분이에요. 그렇다고 그러면 이런 사업들도 좀 더 속도감 있게 준비해서 올해는 정말 시민들한테 체감하는 그런 사업으로 마무리되기를 바랍니다.
○도시재생과장 송성희
네, 알겠습니다.
○김영실 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시재생과장 송성희
네, 감사합니다.
○김영실 위원
세부사업설명서 593쪽, 그다음에 세출예산 273페이지에 대해서 간략하게 질의를 좀 드리고자 합니다.
원도심 정비사업비에 대해서… 재정비사업에 대해서 여쭤보려고 합니다.
예산 세우셨지요?
○도시재생과장 송성희
네, 맞습니다.
○김영실 위원
이게 원도심 재정비사업 예산은 이거 말고도 예전에도 많이 해 보셨잖아요?
○도시재생과장 송성희
예전에는 한… 예전에 좀 했었기는 했습니다.
○김영실 위원
이 정비사업 예산을 편성했을 때 여기 보면 남양주 진건읍 용정리 신도시가 들어옴으로 인해서 그 주변을 바탕으로 해서 좀 정리를 해 볼까 하시고 용역을 세우신 것 같아요.
○도시재생과장 송성희
네, 맞습니다.
○김영실 위원
그러면 이 재정비 촉진사업 예산을 편성하게 되면 정리가 지구 지정이 되잖아요. 정리가 되면 규제하는 부분들도 분명히 있지요?
○도시재생과장 송성희
네, 맞습니다.
○김영실 위원
그러면 이거 장점과 단점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좀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도시재생과장 송성희
저희가 규제에 대한 장점보다는 이 사업에 대한 장단점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그거를 말씀드린다고 그러면 이게 지금 재정비 촉진사업이라고 해서 광역적인 개발입니다. 그래서 광역적인 개발이기 때문에 구역과 구역 사이에 도로나 공원 이런 기반시설을 계획적으로 수립할 수 있는 거고요. 만약에 저희가 촉진계획을 수립하지 않는다라고 하면 구역을 개별적으로 하기 때문에 그 도로망이라든지 녹지라든지 공원에 대해서 좀 비교적 덜 체계적으로 되는 사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진건에 대해는 저희가 광역적이고 계획적으로 계획하기 위해서 이 구역을 지정해서 사업을 하도록 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김영실 위원
그런데 이렇게 지정을 하고 나면 규제하게 되는 부분도 있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도시재생과장 송성희
네, 이 사업을 위한 규제는 어쩔 수 없이 한 겁니다.
○김영실 위원
어떤 부분들을 어떻게 규제를 하냐고. 지금 좋은 점만 말씀하셨어요. 이렇게 장점을 하게 되면 이렇게 균형 있고 또 관리가 잘 되는 정비사업 쪽으로 간다고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반면에 또 단점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지구로 정리가 되면.
○도시재생과장 송성희
지구가 정리되면 저희가 기존에 계셨던 분을 정주 목적으로 사업을 하고 있는 거고요. 그러니까 지금 아까 말씀하신 사업 규제에 대한 그 행위제한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 같은데요. 행위제한을 하는 목적은 이 사업을 완전히 지정하고 시작되기 전에 투기 세력들 그러니까 이 사업을 한다라고 했을 때 투기 세력들이 들어오지 못하게 그리고 이 사업이 원활하게 갈 수 있도록 사회적 비용이 최소가 될 수 있도록 건축 허가나 건축 착공, 그다음에 개발행위에 대해서 토지 분할. 그러니까 토지 분할을 허용하게 된다면 토지 등 소유자 수가 늘어나는 것이고 토지 등 소유자 수가 늘어난다라고 그러면 기존에 계셨던 분뿐만이 아니라 새로 오신 분들이 여기다가 토지 등 소유자로 되셔서 권리를 찾아가시는 또 그런 게 있어서 그래서 저희가 부득이하게 행위제한을 하는 겁니다.
○김영실 위원
이 사업이 잘 자리잡으면 좋겠지만 이 사업을 하기 위해서 행위제한을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외부의 세력이나 또 투기 이런 분들 때문에 행위제한 같은 경우는 어쩔 수 없이 할 수밖에 없다라는 말씀이신 거잖아요?
○도시재생과장 송성희
네, 그렇습니다.
○김영실 위원
그렇지요? 그런데 실제로 거기에 거주하고 계시는 분들한테도 이러한 행위제한을 하다 보면 불편해서 못 하는 부분들이, 왜냐하면 이 사업이 3~4년이든 5~6년이든 끝나는 시기점이 딱 정해져 있으면 괜찮은데 보통 저희 진건읍 같은 경우는 사능본동이라고 있지 않습니까? 물론 사업 내용은 이거와 조금 다르기는 하지만 지금 15년, 12년, 뭐 20년 가까이 지금 방치되어 있는 상태에 이렇게 도시계획을 해 놓고도. 그렇다고 그러면 이러한 사업에 대해서 진건은 또 다른 아픔을 겪을 수 있는 그늘진 부분이 분명히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우려와 염려가 되기 때문에 제가 질의를 좀 드렸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단점보단 장점을 살려서 빨리 사업이 될 수 있는 방향을 좀 찾아서 할 수 있는 방법도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의견 좀 드리면서 이 재정비 사업이 어쨌든 간에 이 사업계획을 세워 드려야지만 정리가 되지요?
○도시재생과장 송성희
네, 그런 것 같습니다.
○김영실 위원
그래서 제가 지금 우리 원도심. 지금 현재 원도심분들이 살고 있는 아픔이나 이런 것들을 지금 우리 과에서는 누구보다도 더 잘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질의를 드리고 장점과 단점, 또 이 방송을 보시는 우리 시민들이 어떤 점이 좋고 어떤 점이 나쁘고 이런 것들이야라는 생각이 좀 들 거라고 들어서 이런 질의를 드리고 또 이것이 정리되고 나면 이 부분에 대한 교육도 심도 있게 부서에서는 지속적으로 진행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시재생과장 송성희
네, 알겠습니다.
○김영실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경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위원있음)더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시재생과 소관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미래도시추진단은 우리 남양주 미래를 설계하는 부서지요. 계속해서 미래의 가치를 발굴하고 지속가능한 성장목표를 계획하고 경쟁력을 갖춘 미래도시 남양주를 구축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이상으로 미래도시추진단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회의를 모두 마치고 내일은 교통국과 도로관리사업소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19회 남양주시의회(임시회) 제2차 도시교통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 45분 산회)
○출석위원 8명
- 박경원
- 김지훈(민)
- 이상기
- 김지훈(국)
- 김영실
- 이수련
- 김상수
- 이진환
○출석전문위원
- 전 문 위 원 서진원
○의회사무국 출석공무원 2명
- 행 정 8 급 김준혁
- 속 기 사 강미라
○출석공무원 9명
- 도 시 국 장 이정주
- 도 시 정 책 과 장 김영민
- 주 택 과 장 유병로
- 건 축 관 리 과 장 안진호
- 토 지 정 보 과 장 김영란
- 부 동 산 관 리 과 장 김미민
- 미 래 도 시 과 장 임선영
- 기 반 조 성 과 장 송승훈
- 도 시 재 생 과 장 송성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