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7회 남양주시의회(임시회)
남양주시 의회사무국
일 시 : 2026년 2월 6일(금)
장 소 : 복지환경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시정업무계획 보고(계속)
심사된 안건
(10시 03분 개의)
1. 2026년도 시정업무계획 보고(계속)(남양주시장 제출)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시정업무계획 보고를 계속 상정합니다.
오늘은 남양주보건소, 남양주풍양보건소, 동부보건소 소관 시정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시작하기에 앞서 회의 진행 방법에 대하여 말씀드리면, 시정업무계획 보고에 대한 총괄 설명을 소장으로부터 보고 받은 후 직제순에 따라 담당 과장에게 질의를 하도록 할 예정이므로, 원활한 회의 운영을 위하여 소관 담당 과장께서는 부서 호명에 따라 집행기관석에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남양주보건소 소관 시정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남양주보건소장님은 현재 부재중인 관계로 보건정책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총괄 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정책과장 황문희
보건정책과장 황문희입니다.
시민과 소통하는 의회, 시민과 함께 하는 의회를 만들어 가시는 이경숙 복지환경위원장님과 박윤옥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복지환경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6년 시정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남양주보건소는 애민의 정신으로 시민의 삶을 지키는 건강도시 남양주를 목표로 시민의 삶을 지키는 통합 건강안전망 강화, 더 건강한 남양주를 위한 생애주기 맞춤돌봄 강화라는 2개의 추진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82쪽부터 85쪽까지 일반 현황 및 업무 추진 방향은 서면으로 갈음하고, 직제순에 따라 보건정책과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88쪽 중장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입니다. 2027년부터 2030년까지의 제9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을 수립하겠습니다. 만성질환 증가, 정신건강 및 감염병 대응 강화, 재난대응 등 보건의료 환경 및 공공의료 인프라 변화를 고려하고 지역 주민의 건강 수준과 보건 수요를 분석하여 시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성과지표를 발굴, 추진하여 시민 건강 향상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 89쪽 마음이 건강한 사회를 위한 일상 속 정신건강 관리입니다. 단순히 질환자를 관리하는 차원을 넘어 전 시민 대상 일상 속 마음 돌봄을 강화하겠습니다. 자살 유족 원스톱 서비스 사업을 신규로 추진하고 경찰, 소방 등 협력 체계를 통해 사회적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하겠습니다. 또한 청년마음건강센터 운영 및 스마트 경로당 40개소를 구축하여 세대별 맞춤형 건강관리 및 심리상담을 상시 지원하겠습니다.
다음 건강증진과 소관 사항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92쪽 행복한 출산환경, 난임부터 출산까지 맞춤케어입니다. 신혼부부 검진부터 난임 지원 및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등 임신 및 출산에 이르는 전 과정 맞춤형 지원을 통해 기쁘고 행복한 출산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93쪽 기억 돌봄의 시작, 치매안심센터 확대 운영입니다. 치매조기검진과 예방교실을 확대 운영하여 치매 예방관리를 강화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지원프로그램 확대 및 지역 자원 연계로 치매돌봄 환경 조성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남양주보건소 소관 시정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 조>
2026년도 시정업무보고서(남양주보건소 소관)
(남양주시장)
(이상 1건 전자회의록 참조)
○손정자 위원
여기 89쪽에 마음이 건강한 사회를 위한 일상 속 정신 건강 관리 내용에 보면 자살 유족 원스톱 서비스 사업을 신규로 추진하고 경찰, 소방 협력 체계를 통해서 사회적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라고 하셨는데 자살 유족 원스톱 서비스를 어떤 식으로 하려고 하시는지 어떤 계획이 있으신지 말씀 좀 해 주세요.
○남양주보건소 보건정책과장 황문희
자살 유족분들이 이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항 중에 한 분야가 돌아가시고 나서 가족분들의 이제 법률적인 부분이라든가 상속 그리고 주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어려움을 겪고 계신 것 같아서 저희가 변호사나 이렇게 법률 전문가를 연계시켜 드려 가지고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연계시켜 드릴 계획으로 있습니다.
○손정자 위원
법률적으로 연계를 하는 프로그램도 좋지만 이분들이 지속적으로 어떻게 보면 상담, 심리 치료를 좀 해야 되는 부분도 많이 필요하시잖아요. 그런데 이런 부분도 연계가 잘 돼 가고 있는 거지요?
○남양주보건소 보건정책과장 황문희
그런 부분도 같이 저희 아시다시피 정신보건복지센터에서 상담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필요한 부분에 있어서는 그 부분도 연계를 해서 상담받을 수 있도록 진행하겠습니다.
○손정자 위원
지속적으로 예를 들어서 이제 기본적으로 몇 회 정도 한다라는 것은 만약에 이게 이런 자살로 인해서 가족들이 이렇게 존재하는 있는 게 연계되어 있는 상황에 있어서는 몇 회 정도 이렇게 받을 수 있는 서비스 시스템 이런 것들을 좀 계획적으로 횟수를 좀 정리를 해서 그러니까 한정을 짓지는 않겠지만 예를 들어서 기본적으로 몇 회는 받을 수 있다. 왜냐하면 우리가 뭐 이런 거 하나 받으려면 서류를 준비해서 뭐 읍면동이나 이런 데 다시 신고를 또 해야 되고 여러 가지 절차가 좀 까다로운 부분이 없지 않아 있어요.
그런데 이런 거를 예를 들어서 이런 자료를 넣고 신청을 하면 인터넷으로 신청을 해서 직접 상담소에 가서 받을 수 있는 시스템으로 좀 이렇게 되면 좋은데 읍면동이나 이런 데 가서 다시 서류를 넣어야 되고 뭔가 서류를 발급을 받아야 되고 이렇게 하는 절차가 그러니까 일반적인 행정 절차하고 좀 달리 이런 거는 자살 유족이라는 걸 알려야 되고 심리상담을 받아야 된다는 걸 알려야 되는 건데 이런 걸 누구한테 다시 얘기를 한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거를 온라인으로 접수를 해서 신청할 수 있는 대신 증거 자료를 뭐 예를 들어서 첨부 자료를 넣을 수 있는 어떠한 자료를 첨부함으로 인해서 이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좀 더 간소화할 수 있는 편리한 시스템을 만들어 가야 되지 않나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남양주보건소 보건정책과장 황문희
네, 그렇게 하도록 하고 올… 아시다시피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이라고 전국민 대상으로 하고 있는 이제 바우처 사업이 올해도 이제 진행이 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자살 유도에 대해서 상담을 통해서 그분들이 이제 우울이나 불안 이런 좀 심각한 위험군에 속해 있다고 판단이 되면 그 부분하고 연계를 해 가지고 상담을 잘 받을 수 있도록 연결을 해 보겠습니다.
○손정자 위원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마음건강사업이라든가 정말 많은 국가적으로 지원을 해 주는 마음건강사업이 있는데사업들이 읍면동을 통해서 접수를 해야만이 그 사업을 받을 수 있잖아요.
○남양주보건소 보건정책과장 황문희
네, 상담을 받고 이제 신청을 하실 때는 읍면동에서 신청을 하시게 되어 있습니다.
○손정자 위원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직접 대면하지 않고. 왜냐하면 대면을 해서 다시 그 말을 꺼내고 자기 입으로 다시 얘기를 해야 된다는 게 굉장히 불편해서 이 사업을 다시 어떻게 보면 연계를 한다는 게 쉽지 않은 상황들이 많이 발생을 하거든요. 자살 어쨌든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 신청하는 부분에 있어서 어떠한 행정적으로 필요한 자료들이 첨부가 된다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한번 더 검토를 해 보세요.
○남양주보건소 보건정책과장 황문희
네, 그 부분도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손정자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박윤옥
과장님 저희 스마트 경로당 구축 사업 진행 사항 좀 여쭤볼게요. 아직 사업 시작 못 하신 거지요?
○남양주보건소 보건정책과장 황문희
네, 아직 본격적으로 운영은 하지 못했습니다.
○부위원장 박윤옥
원래는 저희가 연말 정도면 시작하지 않냐라고 했을 때 이제 차라리 준비 잘해서 올해부터 좀 했으면 하는 부분도 있었어요. 업체 선정 관련된 부분 지금 어떻게 계약이 됐어요?
○남양주보건소 보건정책과장 황문희
네, 용역사는 계약이 되어 있고요. 지금 이제 시스템 구축이 거의 마무리되어 가고 있어서 시스템 구축 완료 후에 저희가 용역사하고 계약을 할 때 용역사에서 시스템 구축을 하고 1년 동안은 스마트 경로당 운영하는 프로그램도 용역사하고 같이 진행을 하도록 계획이 되어 있기 때문에 시스템 구축이 되면 그전에 협의해서 바로 프로그램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위원장 박윤옥
그럼 대충 대략적으로 그러면 언제부터 운영이 가능해요?
○남양주보건소 보건정책과장 황문희
화상으로 프로그램 운영하는 거는 일단 본격적으로 운영하기 전에 시범적으로 운영을 통해서 한 4월 정도에는 가능할 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박윤옥
시범 운영하고 난 다음에 본격적으로 한 4월 이후부터는 가능해요?
○남양주보건소 보건정책과장 황문희
네, 가능할 거로 지금 예상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박윤옥
지금 이거 준비하고 지금 과장님 계획대로 진행하신다 그래도 1년 4개월이 넘게 걸린 거지요. 지금 저희가 이제 ‘25년 본예산에 예산 편성이 된 걸로 저희가 알고 있어요. ‘25년 공모 사업으로 들어와 있지요, 이게. 1년이 넘게 지금 준비하는 과정도 원활치 않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또 처음 하는 사업이다 보니 보건소에서 애는 쓰시는 것 같지만 이게 지금 실질적으로 저희 보건소 중에서 이 사업이 제일 지금 위원님들한테 관심도 많이 가지고 많은 말씀을 좀 했던 사업인데 아직도 이제 제가 보기에는 상반기 돼야지 정상적인 운영이 가능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게 지금 보니까는 근데… 우리가 지금 40개 경로당을 선정을 한 거잖아요. 그렇지요? 근데 여기 그동안 추진 사항에 보면 연말에서 올 ‘26년 1월 2일까지 경로당 72개소를 현장 조사하겠다 이 내용은 어떤 내용이지요?
○남양주보건소 보건정책과장 황문희
저희가 당초에 지금 이제 최종적으로 40개가 선정이 되어 있고 5월 달에 최초로 이제 어떤 경로당 선정에 관해서 최초로 모집 공고를 해서 신청을 받았는데 그 당시에 66개소가 신청을 했고 그 당시에 40개소를 1차로 선정을 했습니다. 1차로 선정을 하고 진행을 하던 와중에 5개가 취소, 저희한테 또 안 하신다고 연락을 하셔 가지고 최근에 12월 달에 다시 추가로 저거 신청을 받아서 최종적으로 12월 달에 다시 5개를 최종적으로 선정을 한 결과인데 기존에 66개소 현장 나간 거하고 2차로 모집 공고 했을 때 6개가 다시 접수가 돼 가지고 그 6개 더한 거가 이제 72개라 가지고 현장 조사 마감한 거 그렇게….
○부위원장 박윤옥
그러니까 지금 40개 경로당을 맞추기 위해서 지금 몇 군데가 취소된 부분을 지금 맞추느라고 다시 이제 현장 조사가 필요했었다라는 그런 얘기이신 거지요?
○남양주보건소 보건정책과장 황문희
네, 맞습니다.
○부위원장 박윤옥
이거 운영에 관해서 저희 지금 보면은 운영하려고 하면 우리 경로당 도우미 얘기를 안 할 수가 없잖아요. 40명의 경로당 도우미들이 진짜 필요해요. 저희가 먼저 행감 때도 아마 같은 얘기들을 진행을 했었는데 그 도우미는 어떤 식으로다가 구성을 하실 거예요?
○남양주보건소 보건정책과장 황문희
일단 먼저 지금 저희가 생각하는 거는 노인 일자리 사업을 좀 활용을 해서 일자리 사업이랑 연계를 해 가지고 프로그램이 운영이 될 때 노인 경로당에 나가셔 가지고 좀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것 플러스 각 읍면동에서 지역 단체나 이런 부분들에서 이 경로당에 좀 관심이 있으신 단체랑 연결을 해서 경로당별로 1개 단체 이렇게 결연식으로 맺어 가지고 프로그램 운영할 때 좀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그렇게 운영을 해 보려고 그 부분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박윤옥
지금 노인 일자리로다 노인분들 스마트 관련된 거에 대한 교육을 시키시는 보조의 역할을 하시는 분들도 있고 하니까 노인 일자리로다가 하기에 40명을 하기에는요. 지금 남양주 전역이라 아까도 잠깐 과장님하고 얘기했지만 이분들을 그 지역 안에서 선발하지 않으면 노인 일자리 그거 하시는데 내 차 가지고서는 남양주 다른 지역을 왔다 갔다 해야 되는 이런 상황이 있을 수도 있어요. 그런데 그 지역의 봉사단체하고 교류를 한다라는 부분은 좀 바람직할 것 같다. 왜냐하면 이제 약간 또 연령대도 젊으시고 충분히 그거에 대한 숙지를 하시고서 시간도 장시간 걸리지 않으니까 이런 부분 두 가지의 각도에서 고민을 하고 계시는 부분은 나름 대안이 될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좀 들어요.
○남양주보건소 보건정책과장 황문희
네.
○부위원장 박윤옥
40개소를 운영하는데 그렇다.
근데 이제 그러고 나면 이제 예산 문제를 좀 말씀을 좀 드릴게요. 지금 저한테 준 자료에 보면은 이제 이월 금액이 한 7억 정도 되어져 있습니다. 근데 실질적으로 저희가 발주 넣고 계약 관련된 부분으로 다 했을 때 구축비 자체가 어느 정도나 들어가지요?
○남양주보건소 보건정책과장 황문희
잠시만요. 구축비가 잠시만요.
(자료찾는중)(담당직원,과장에게설명)구축비는 전체 한 7억 정도 들어가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부위원장 박윤옥
앞으로 향후?
○남양주보건소 보건정책과장 황문희
네, 이월되는. 자산취득비 포함해서 7억 정도 더 들어갈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 박윤옥
7억 정도 더 들어간다?
○남양주보건소 보건정책과장 황문희
네.
○부위원장 박윤옥
그러면 뭐 지금 7억 700만 원 정도 남았어요. 7억 750만 원 남았는데 이 사업이 지금 3년을 유지해야 되는 의무 운영 기간이 ‘26년부터 ‘28년 12월까지다라고 되어져 있어요. 그러면 이제 3년을 운영을 하시는데 지금 저희가 공모 사업으로 받은 거는 아까 설명을 해 주신 게 이제 14억, 우리 국비 70, 시비 30% 받는 게 이게 이제 구축 사업에 들어가는 비용이다라고 설명을 좀 해 주셨잖아요.
○남양주보건소 보건정책과장 황문희
네, 구축.
○부위원장 박윤옥
시스템 구축하는 부분들로.
○남양주보건소 보건정책과장 황문희
네, 14억 안에 일단 시설비 자산취득비 올해는 이제 금액이 크지는 않지만 일반 운영비 그리고 이제 인건비, 용역사에서 1년 동안 운영할 수 있게 한 2명 정도 소요가 될 것 같은데 그 부분에 인건비가 일부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부위원장 박윤옥
그렇지요. 그러면은 이제 보통 공모 사업이라고 해서 3년 기간의 공모 사업은 이렇게 예산이 한 번에 나와 가지고 3년을 가는 경우도 있지만 매해 이제 공모를 했을 때 제공을 해 주는 거지요. 그러니까 1차 연도를 줬으면 2차 연도 공모를 했을 때도 당연히 3년간 의무 운영 기간이다 보니 3년간의 공모를 받아서 3년 정도에는 공모 기간 동안은 예산을 지급하는 이런 케이스들도 있어요. 공모의 방법이 좀 다르더라고요. 근데 이 사업은 아까 제가 설명 듣기로는 그러면 본 위원은 한 3년이니까 14억은 스마트 경로당 구축 사업비로다가 이제 구축하는 기본 연도면 2차 연도, 3차 연도는 그럼 어떻게 갈 것이냐. 이제 부서에서 그러면 2차 연도에 공모를 해야 되지 않냐 3차 연도까지는 하면은 어느 정도 비용이 나와서 우리가 유지할 수 있는 어떤 거가 있냐라고 이제 좀 질의를 드리고 싶은데 어떻습니까? 그렇지는 않아요?
○남양주보건소 보건정책과장 황문희
네, 올해도 사실 이제 이 스마트 경로당 구축 사업 관련해서 공모 사업명이 스마트 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 공모인데요. 올해도 동일한 사업에 공모가 사실은 공문이 내려왔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제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올해 구축을 했으니까 동일 사업이지만 내년에는 이걸 운영에 대한 거를 우리가 공모할 수 있냐 이제 그건 아니고 저희가 알아보니까 동일한 사업을 똑같이 이제 공모를 하는 것으로 이제 확인이 되고요.
지금 좀 우려하시는 거가 일단 올해 구축을 했고 어쨌건 3년 동안 운영을 해야 하니까 추가적으로 비용이 들어갈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이제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고 있느냐 물어보시는 것 같아서 일단 올해는 구축은 이제 완벽히 하고요. 저희가 올해 기준으로 이제 자체 시비로 어쨌건 인건비가 좀 필요할 것으로… 왜냐하면 현장을 다니면서 좀 저희가 또 프로그램을 운영할 때 도움을 드리고 그런 부분이 필요할 것 같아서 기간제 인건비 한 2명 분 세워 놨고요.
○남양주보건소 보건정책과장 황문희
일단 프로그램 운영은 올해 같은 경우는 업체에서 지원을 해 주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부분하고 그다음에 저희 시에서 프로그램 운영할 때 또 이 시스템을 이용해서 연계할 수 있는 부분은 저희가 개입을 해 가지고 같이 합해서 좀 운영을 할 계획입니다.
○부위원장 박윤옥
지금 정리를 다시 하면 스마트 경로당 구축 사업에 대한 공모가 이제 이달 27일로 이제 마감을 치지만 사업은 똑같이 이렇게 구축하기 위한 14억에 대한 어떠한 그런 공모 사업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지금 40개를 구축한 이 시점에서 이거를 운영을 일단은 해 보겠다. 거기서 성적이 나오고 상당히 괜찮다 하면은 다시 공모는 할 수 있으나 그 공모의 지속성에 대한 거는 지금 부서는 못 느끼고 계신다는 거지요?
○남양주보건소 보건정책과장 황문희
지금 현재로서는 아까 이제… 이게 사실은 공모다 보니까 아시다시피 예산이 7 대 3으로 매칭 사업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어서 공모하기 전에 저희 시 지금 방침이 일단 공모 사업에 대해서는 예산 확보 관련해서 예산과랑 협의를 보게 되어 있는데 협의를 봤더니 일단 시비가 부담되는 부분 같은 금액에 대해서 기존에 하고 있는 사업에 대한 사업비를 줄여야지 공모가 좀 가능할 것 같다는 답변을 받아 가지고요. 그 부분 같이 검토하고 있는데 조금 어렵지 않을까 좀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박윤옥
지금 이제 저희가 처음에 하실 때 우려했던 부분들 인건비 관련된 거 그다음에 지금 인건비만 필요한 게 아니라 이제 움직이시려고 하면 이제 어느 정도 이제 운영비 관련된 부분들 프로그램은 저희가 각 부서하고 논의를 한다고 하지만 아직 그것도 지금 논의가 안 돼 있어요. 지금 준비 자체가. 그리고 그때 당시로는 5일 정도 운영을 하신다라고 저희는 분명 그렇게 들었는데 지금 일주일에 5일도 아니다, 지금. 그래서 이제 우리가 일주일에 두 번 정도인가 세 번 정도 운영을 하고 직접적인 프로그램으로. 그리고 나머지 시간에는 다른 부서 노인복지과라든가 아니면 다른 부서에서 그 시스템을 운영하는 거를 같이 동참하게끔 관련 부서하고 논의를 하겠다 했는데 그것도 지금 안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러면 향후 저희가 올해는 어쨌든 인건비를 세웠고 운영에 관한 건 되는데 그러면 이제 문제는 ‘27년, ‘28년도 저희 시는 똑같은 운영비와 인건비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예산을 세울 수밖에 없는 상황이네요?
○남양주보건소 보건정책과장 황문희
네, 인건비는 어느 정도 필요할 것 같은데 지금 이제 올해 운영을 해 보면 말씀하신 것처럼 노인 일자리하고 이제 단체에서 연결을 해서 실제 운영을 하다 보면 그게 이제 자리가 잡혀 가지고 인건비가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고 아니면 또 다른 부분에서 좀 필요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그건 운영을 해 보고 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이 스마트 경로당 운영하고 관련해서 이제 부서별로 일단 이 시스템을 이용해서 연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으면 가르쳐 달라고 이제 공문을 좀 보내더니 일단 지금 들어오고 있는 중인데 휴먼북에서 좀 답변이 왔고요. 거기서 이제 지역 인재, 휴먼북 인재들을 활용을 해 가지고 시스템, 스마트 경로당을 통해서 교육이나 치료 문화 예술 활동이나 그런 부분 같이 연계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박윤옥
구축을 잘해 놨으면 그만큼 활용하는 것도 되게 중요해요. 그래서 이 프로그램에 대해서 저희가 누누이 말씀을 드렸어요. 이게 지금 어느 정도 좀 단기간에 프로그램이 나와야 그 시간이 만약에 안 됐을 경우에는 대체 프로그램이라도 들어갈 수 있는 이런 부분들에 대한 것도 고민하시라고 얘기를 드렸고요. 공모 사업하는 거 상당히 바람직하고 칭찬드리고 싶어요. 그렇지요? 근데 이제 공모 사업하실 때 사전에 좀 논의가 되었으면 더 좋았을 거라는 생각을 저희는 늘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어느 날 공모 사업을 했으니까 우리가 이거 됐으니 시비 매칭을 어느 정도 안 줄 수 없잖아요. 이런 거가 아니라 시작부터 좀 논의를 했으면 이 다각도의 눈으로 이렇게 이런 거 이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의견이 담아지고 좀 일치가 됐으면 저희가 이거를 시작하면서 이렇게까지 논란이 되지는 않았을 것 같다는 그런 아쉬움이 돼요.
그래서 애는 쓰셨는데 그만큼 관심도 있고 액수도 크고 처음 하는 거기 때문에 아마 저희들이 이렇게 자꾸 지적을 하는 것 같습니다. 향후 이 진행 상황에 대한 부분들 아마 쉽지는 않을 것 같아요. 저희 봤을 때 좀 진행 상황을 같이 공유를 좀 부탁드릴게요.
○남양주보건소 보건정책과장 황문희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박윤옥
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한 가지만 추가로 질의드릴게요.
처음에 저희가 예상했을 때 이 스마트 경로당 조사할 때 126군데 정도가 가능한 거고 다 이제 원하는 분들이 지금 신청을 해서 72개소가 신청을 한 상태지요. 토털?
○남양주보건소 보건정책과장 황문희
저희가.
우리 스마트 경로당을 하고 싶다라고 이제 의사를 표한 데가 72군데가 지금은 신청한 상태잖아요. 처음에 66군데에다 지금 6개 해 가지고 72개소라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렇지요?
○남양주보건소 보건정책과장 황문희
네, 제가 드리는 스마트 경로당 40군데 최종 선정된 것은 화상 시스템을 이용해서 서로 양방향으로 소통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거가 40개소고요. 전체는 130군데 정도 지정을 해서 경로당에 대해서 간호사분들이 두 분 정기적으로 방문을 해서 건강 관련해 가지고 혈압, 혈당 체크, 뭐 우울 검사 뭐 이런 것들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같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40개 경로당을 선별할 때 저희가 이제 5개가 이제 취소가 돼서 다시 이제 추가로 또 모집도 하고 의견을 물어봤던 그 경로당에 대해서는 앞으로 어떻게 하실 건지에 대해서 묻는 거예요.
우리가 양방향 시스템을 이용해서 스마트 경로당을 하는 게 취지고 그 취지에 부합해서 여러 군데서 이걸 원하고 있는데 나머지 개소에는 어떻게 언제 이걸 진행할 건지.
○남양주보건소 보건정책과장 황문희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거는 130개 중에 일단 40개는 설치가 되어 있고.
○남양주보건소 보건정책과장 황문희
나머지에 대해서도 저희가 일단은 운영을 해 보고 수요 조사를 해 보긴 하는데요. 이 화상 시스템 같은 경우는 저희가 선정할 때 보니까 시스템을 설치를 해야 하고 또 이제 프로그램을 운영하려고 하면 그 경로당이 이제 어느 정도 활성화라고 표현을 해야 되나 이제 인원들이 어느 정도 모여서.
○남양주보건소 보건정책과장 황문희
네, 그렇게 했는데.
○남양주보건소 보건정책과장 황문희
네. 근데 저희가 또 현장에 나가서 그 경로당을 이용하는 분들하고 또 대화를 나눠 보니까 이 시스템에 대해서 저희가 좋은 점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고 이렇게 해도 운영을 또 하기를 원하지 않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그러면 이 사업 자체는 처음부터 사전에 정확한 데이터 없이 시작한 거란 말이에요. 저희가 할 때는 3년 동안에 130개소 정도를 운영을 해서 보급화시키겠다. 이 스마트 경로당이 좋은 거를 보급해서 어르신들에게 많은 서비스의 질 향상된 거를 제공하겠다라는 목표로 시작을 했는데 지금은 이제 해 보니까 어느 곳에서는 원치 않고 어느 곳에서 상황이 안 되고 그렇게 해서 선별된 곳에서도 또 따로 선별을 해야 돼요. 그럼 40개의 구축만으로 끝날 수 있다는 사업이네요, 이게.
○남양주보건소 보건정책과장 황문희
아니, 추가적으로 또 저희가 수요 조사를 또 해야 되겠지요. 운영을 해 보고.
○남양주보건소 보건정책과장 황문희
일단 3년까지는 계속해야 하고 3년이 지난다고 해도 사실은 의무적으로 3년을 해야 하고 기존에 구축해 놓은 시스템을 또 어떻게 하든 거기 구성이 되어 있으니까 제 생각에는 프로그램을 계속 운영을 해야 할 걸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경로당에 혜택이 갈 수 있느냐를 물어보는 거예요. 많은 경로당에 혜택이 가고 원하는 경로당에 이거를 지원해 줄 계획이 앞으로 어떻게 있느냐. 지금 40개의 경로당은 이미 됐어요. 진행 잘하면 돼요. 구축 잘해서 많이 활성화 시키면 돼요. 그럼 나머지 원하는 데는 어떻게 할 거냐 그걸 그게 한 군데가 될지 10군데가 될지 100군데가 될지는 아직 모르는 거예요. 수요 조사해 보시겠다고 하니까.
○남양주보건소 보건정책과장 황문희
네, 맞습니다.
○남양주보건소 보건정책과장 황문희
말씀드렸다시피 이 사전에 수요 조사는 필요하고 제가 지금 저의 생각으로는 연기할 수 있는 공모 사업이 있으면 해 보겠지만 없으면 시비라도 세워 가지고 비용이 예산이 들어가는 부분은 그렇게 해 가지고 운영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과장님 아까 저한테 시비를 지금 세울 수 없는 상황이고 공모 사업도 지금 이제 회계과랑 얘기해서 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씀하셨으니까 이 부분을 어떻게 해결할 건지를 저희가 과장님이 이제 주무 과장님이시니까 그 문제를 물어보는 건데 아직 답이 없지요? 회계과랑 더 얘기해 봐야 되지요?
○남양주보건소 보건정책과장 황문희
네, 예산과랑은 이제 구두상으로는 협의를 해 본 거고요.
○남양주보건소 보건정책과장 황문희
공모 사업에 대해서는 그렇고. 위원님이 말씀하신 추가적인 부분은 어쨌건 올해는 40개소를 하고 내년에 추가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올해 이제 본예산 내년 거 세울 때 그때 추가적으로 논의해 봐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일단 알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러면 한 가지만 더 질의를 드릴게요.
복지국에 저희가 시정업무계획을 받을 때 복지정책과에서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돌봄 공동체를 구현하겠다라는 계획을 시정업무보고를 받았거든요. 거기에 연계된 게 우리 바로 보건소예요. 이 보건소의 여러 가지 사업들이 이게 중복된 사업으로 지금 이 시정업무계획을 복지정책에서 할 예정인 것 같은데 혹시 의논해 보셨나요?
○남양주보건소 보건정책과장 황문희
지금 말씀하신 사업이 국가적으로 보건복지부에서 통합돌봄사업이라고 본격적으로 3월 27일서부터 법이 바뀌어 가고 추진이 되고 있는 사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제 어저께도 그거 관련해서 교육을 좀 받고 왔는데요. 그 사업 자체가 복지 부서에서 해야 하는 업무들이 있고 또 저희 보건 부서에서 해야 할 일들이 좀 구분이 되어 있거든요. 네, 그래서.
○남양주보건소 보건정책과장 황문희
네, 그러니까 복지정책과가 어떻게 보면 주 부서가 되는 거고요. 그 통합돌봄사업 중에 일부 부분은 저희 보건소가 담당을 하게 되는 겁니다.
○남양주보건소 보건정책과장 황문희
예산이 내려오는 거는 일단 지금 복지 부서로 전부 내려오고 있습니다.
○남양주보건소 보건정책과장 황문희
네, 일단 예산하고 인력은 거기를 통해서 내려오고 있습니다. 저희를 통하지 않고.
기존에 저희가 작년까지 잡았던 모든 예산들 이제 지금 여러 가지 예산들이 있잖아요, 보건소에. 그 예산이 그러면 보건소에서 삭감이 되고 올해 안 세우고 정책과로 다 간다?
○남양주보건소 보건정책과장 황문희
아니요.
○남양주보건소 보건정책과장 황문희
네. 그렇지는 않고요.
○남양주보건소 보건정책과장 황문희
네, 관리하고 지금 이제 구체적으로 아직 인력이나 예산 부분이 이제 지금 현재 내려오고 있는 상황으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이제 본예산의 편성에 대한 거는 제가 확인을 못 했는데 어쨌건 지금 현재 세워져 있는 부분이 왔다갔다 해야 되는 그런 건 아니고요. 내려오는 복지로 내려오는 부분에서 이제 정리를 해야… 저희가 예를 들어서 지금 통합 돌봄 관련해서 복지 부서로 한 6억 정도 내려온 걸로 알고 있는데 이 사업 관련해서 저희도 한 1억 정도 지금 필요한 게 있어 가지고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네, 3월 달부터 하면 저희가 이제 추경에 이걸 잡겠다고 하니 거기에 대해서 예산 문제라든가 어떻게 이 일을 나눌 것인지 어떻게 다 협력할 것인지를 우리 과장님들끼리 잘 의논하셔서 거기에 대한 정확한 계획을 수립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제가 볼 때는 이거 좀 우왕좌왕할 수도 있거든요.
○남양주보건소 보건정책과장 황문희
네, 그렇게 구분을 잘 해야 될 것… 저희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전국적으로 하는 사업이기는 한데 교육을 들어 보니까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 복원하고 복지하고 같이 잘해야 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어떻게 업무를 구분을 하고 예산을 어떻게 사용하라고 처음에 길을 잘 잡아야 될 것 같습니다.
○남양주보건소 보건정책과장 황문희
맞습니다.
○남양주보건소 보건정책과장 황문희
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보건정책과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고요. 그 자리에 계시면 됩니다.
이어서 건강증진과 소관에 대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님께서는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강증진과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남양주보건소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남양주보건소 관계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자리 정돈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36분 회의중지)
(10시 44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남양주풍양보건소 소관 시정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남양주풍양보건소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총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양주풍양보건소장 이정미
남양주풍양보건소장 이정미입니다.
시민과 소통하는 의회,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만들어 가시는 이경숙 위원장님과 박윤옥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2026년 시정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97쪽 목표 및 핵심 전략입니다. 남양주풍양보건소는 함께하는 시민, 더 건강한 남양주를 목표로 시민이 안심하는 보건의료 대응체계 확립과 시민이 함께, 건강한 남양주라는 2개 전략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98쪽부터 102쪽까지 일반 현황 및 업무추진 방향은 서면으로 갈음하고, 직제순에 따라 보건행정과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04쪽 건강한 사회 조성을 위한 감염병 예방·관리·대응체계 강화입니다. 안전한 예방접종 환경을 조성하여 예방접종률을 높이고, 감염병 유행시기별 맞춤형 예방교육과 홍보를 실시하여 감염병 예방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법정 감염병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과 조기 발견을 통해 감염병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시민 참여 방역단을 활성화하여 사각지대 없는 방역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아울러 지역 의료기관 및 관계기관과의 24시간 핫라인을 구축하고 감염병 발생에 대비한 역학조사반을 상시 운영하여 감염병 대응력을 한층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105쪽 현장 중심 응급의료 대응체계 역량 강화입니다. 응급 상황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보건소 신속대응반의 재난의료 대응 교육을 강화하고, 유관 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안전한 응급의료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또한 많은 시민들이 심폐소생술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자동심장충격기와 구급차 점검을 실시하여 안전한 보건환경 조성에 힘쓰겠습니다.
이어서 건강증진과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08쪽 더 가까이, 더 촘촘히 찾아가는 치매 관리입니다. 초고령사회에 대비해 치매 안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치매안심센터 및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을 확대 운영하여 시민의 접근성을 높이겠습니다. 또한 치매 예방 및 인지 재활 프로그램과 치매예방운동교실을 체계적으로 운영하여 지역 주민과 치매 어르신 가족의 돌봄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아울러, 치매파트너 양성과 치매안심가맹점·치매안심마을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전반의 치매 인식 개선을 도모하고, 일상 속에서 함께 돌보는 치매 친화적 지역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다음은 109쪽 생애주기별 건강관리 강화입니다. 지역사회와 연령별 특성을 반영하여 영유아기부터 노년기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일상에서 누구나 건강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먼저 영유아 및 아동 청소년기는 평생 건강의 기초 및 습관이 형성되는 시기로 영유아기 건강검진 및 흡연, 절주 예방교육 등을 실시하여 건강한 성장 및 발달을 도모하겠으며, 성인기에는 만성 질환의 예방과 조기진단, 지속적인 관리가 매우 중요한 시기로 금연, 비만 예방프로그램을 통해 활기찬 성인기를 보낼 수 있도록 하고, 노년에는 힐링웃음교실 및 다양한 운동프로그램으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시민이 함께, 건강한 남양주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 조>
2026년도 시정업무보고서(남양주풍양보건소 소관)
(남양주시장)
(이상 1건 전자회의록 참조)
수고하셨습니다.
풍양보건소장님과 보건행정과장님께서는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행정과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 소관에 대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건강증진과장님께서는 현재 부재중으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남양주풍양보건소장님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소장님 앞서 저희 남양주보건소에도 질의했던 것처럼 지금 어떻게 우리 통합 돌봄에 대한 것을 구축하시려고 혹시 계획하고 계신지.
○남양주풍양보건소장 이정미
네, 통합돌봄은 이제 위원장님 잘 알고 계시다시피 지금 법 시행일이 3월 27일입니다. 그래서 약 한 달, 두 달 좀 안 되게 남아 있는데 지금 예산이나 인력에 대한 것이 지금 복지국으로 일괄 지금 내려온 상황이라 지금 3개 보건소에서 함께 지금 복지국이랑 2월 10일 의회 폐회 이후에 복지국장님실에서 만나서 미팅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각 보건소에서 함께 3개 보건소가 함께 나가고자 합니다. 그래서 일단 관련 팀을 하나 신설하는 걸 지금 저희가 희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장님 이하 우리 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들께서 적극적으로 좀 지지해 주시면 우리 시민의… 그러니까 차후에 동부보건소 소장님께서도 이제 주요 업무보고에 그 내용이 들어가 있지만 우리 시민들이 가급적이면 내 가정에서 임종을 맞이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우리 남양주시의 지역 특성에 맞게끔 저희가 구축해서 서비스 제공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 잘 지지해 주시고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 가지 더 여쭤보면 우리 찾아가는 치매 조기 검진하면서 이제 여러 군데를 다니시는데 올해는 이 확대되는 거를 어디까지 보고 계신지 신청하는 데는 다 해 주실 수 있는 건지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세요?
○남양주풍양보건소장 이정미
네, 그간에는 이제 치매안심센터에서 경로당을 직접 콘택트를 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진접읍도 오남읍, 별내동, 또 별내면에 복지 파트에 팀장하고 또 미팅을 해 봤어요. 그랬더니 그쪽에 경로당 담당하는 부서가 있잖아요. 그쪽에서 적극적으로 같이 또 함께해 주신다고 그래서 좀 더 많은 곳이 더 신청하지 않을까 싶고 그 신청하는 곳을 가급적이면 저희가 연 1회 이상은 꼭 갈 수 있도록 지금 스케줄을 잡고 있습니다.
○남양주풍양보건소장 이정미
네, 함께하고 있습니다.
네, 하면서 이제 원하시는 교육을 할 수 있는 게 됐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우리가 어떤 교육을 하겠습니다도 중요하지만 그분들이 어떤 교육을 원하는지도 사전에 좀 조사하셔서 상호 이제 좀 약간 소통을 하셔서 원하는 거를 충분히 받으실 수 있도록 좀 확대된 사업으로 좀 만들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남양주풍양보건소장 이정미
네, 감사합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남양주풍양보건소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남양주풍양보건소장님 이하 관계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자리 정돈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2분 회의중지)
(10시 55분 계속회의)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동부보건소 소관 시정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동부보건소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총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부보건소장 신현주
안녕하십니까? 동부보건소장 신현주입니다.
시민과 소통하는 의회, 시민과 함께 하는 의회를 만들어 가시는 이경숙 복지환경위원장님과 박윤옥 부위원장님, 그리고 시민의 행복과 건강 증진을 위해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일반 현황은 서면으로 갈음하고, 책자 117쪽의 주요 업무 계획을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일상화된 감염병 위기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겠습니다. 예방접종과 방역체계를 고도화하고, 민·관 협력 대응망을 더욱 공고히 구축하겠습니다. 또한,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의 내실화와 심폐소생술 교육 확대를 통해 응급상황 시 시민의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 건강권 보장에 힘쓰겠습니다. 찾아가는 재활서비스와 구강 진료를 강화하여 건강 격차를 실질적으로 해소해 나가겠습니다. 끝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지역 중심의 통합 돌봄을 실현하겠습니다.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노인 낙상 예방 등 맞춤형 건강관리를 통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겠습니다.
이어서 부서별로 세부 추진 과제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 소관 사항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자료 120페이지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입니다. 생애주기별 예방접종과 위탁의료기관 점검을 통해 안전한 접종 환경을 구축하겠습니다. 취약지역 방역을 체계화하고 감염병 매개체를 철저히 차단하겠습니다. 또한 법정·신종 감염병 발생에 대비한 상시 감시체계를 운영하고, 의료기관과 협력으로 감염병 조기 발견 및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121페이지 재난응급 통합대응으로 시민안심도시를 구현하겠습니다. 재난·응급상황에 대비해 신속대응반 운영을 내실화하고 재난대응 역량을 향상시키겠습니다. 또한 응급 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자동심장충격기를 체계적으로 관리·점검하고, 맞춤형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시민의 생명 보호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건강증진과 소관 사항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124페이지 장애인 건강동행 프로젝트 Health Together입니다. 장애인 및 예비 장애인을 대상으로 개인별 맞춤형 건강 관리·재활훈련·일상생활 적응 훈련을 제공하여 지역사회 조기 복귀를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건강 취약계층인 장애인의 구강건강관리를 강화함으로써 건강 형평성을 제고하고, 삶의 질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125페이지 지역사회 중심 통합돌봄체계 구축입니다.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년을 위해 지역기반 의료·돌봄 연계를 강화하겠습니다. 건강 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관리하고 치매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하여 사회적 비용 절감에 기여하겠습니다.
찾아가는 건강관리서비스를 통해 재가돌봄을 강화하고, 보건소 내·외 자원을 효율적으로 연계하여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또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낙상 예방 교육과 함께 근력 강화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동부보건소 소관 시정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 조>
2026년도 시정업무보고서(동부보건소 소관)
(남양주시장)
(이상 1건 전자회의록 참조)
수고하셨습니다.
동부보건소장님과 보건행정과장님께서는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행정과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건강증진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건강증진과장님께서는 현재 부재중으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동부보건소장님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윤옥 위원님.
○부위원장 박윤옥
페이지 124페이지 장애인 건강 동행 프로젝트. 이게 지금 ‘26년에 처음 하는 건가요?
○동부보건소장 신현주
국립재활원과 보건복지부가 장애인 사업으로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이라는 걸 하고 있었는데 저희 경기도에서 몇 개 시군 보건소가 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동부보건소를 개소하면서 물리치료실을 조금 개조해서 고관절 프랙처라든가 이런 환자들이 집에 왔을 때 사실 한두 달 정도는 재활을 해 줘야 제대로 보행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급성기 재활 환자라든가 아니면 편마비 환자, 그런 환자들이 보건소에 와서 한 30분 정도 걸어와서 보건소에서 운동을 기본적으로 코끼리라든가 고관절 운동하는 것들을 장비를 좀 구입해서 해 놓고 물리치료사를 한 사람… 저희가 기간제로 쓸 수 있도록 5000만 원 정도의 국·도비… 국비와 시비 매칭을 했습니다.
그래서 동부 관할 구역에 지금 현재 방문으로만 있는 지체장애 환자가 한 120명 정도 됩니다. 그분들을 1차 우선 관리하고 저희가 1차 연도는 300명까지 관리하려고 하고 있고요. 물리치료사를 재활 사업으로 뽑는 거기 때문에 가정 방문해서 직접 운동 지도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려고 신규 사업으로 이번에 국비… 했습니다.
○부위원장 박윤옥
그래서 지금 사업 내용을 보니까 좀 저희도 이제 모든 사업을 다 기억은 못 해도 그래서 아, 이런 부분이 있었나 싶어서 한번 질의를 좀 드렸고요. 그러면은 보건소에 와 가지고서 재활 훈련도 할 수 있지만 방문도 가능하시다라는 얘기신 거잖아요?
○동부보건소장 신현주
네, 방문 재활도 가능합니다.
○부위원장 박윤옥
많은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거기다가 구강 관리까지도 방문해서 시설을 방문하시겠다라는 얘기인 거지요, 구강?
○동부보건소장 신현주
네, 저희가 유일하게 공보의가 치과 공보의가 배치가 되고 있고 구강 보호실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시간선택임기제도 있고 해서 재활 관련 있는 구강 관리 또는 저희가 신망애재활원이 있어서 그쪽도 저희가 1년에 두세 번 정도 나가서 진료를 기이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조금 더 지역사회 중심 신규 대상자까지 포함해서 확대해 보겠습니다.
○부위원장 박윤옥
네, 지금 목표도 잡아 주셨어요. ‘26년, ‘27년 뭐 점차적으로 ‘28년까지는 좀 점진적으로 확대를 하시겠다. 어떤 목표치가 있다라는 부분도 상당히 좀 그 부분에 대해서 이제 달성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실 거잖아요? 좋은 프로그램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동부보건소장 신현주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출석위원 6명
- 이경숙
- 박윤옥
- 김현택
- 한송연 손정자
- 전혜연
○출석전문위원
- 전 문 위 원 조공선
○의회사무국 출석공무원 2명
- 행 정 7 급 양범석
- 속 기 7 급 이정렬
○출석공무원 6명
- 남 양 주 풍 양 보 건 소 장이정미
- 동 부 보 건 소 장신현주
- 남양주보건소 보건정책과장황문희
- 남양주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이춘희
- 남양주풍양보건소 보건행정과장김도형
- 동부보건소 보건행정과장장래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