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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의회 namyangju city council

제317회 제2차 복지환경위원회(2026.02.05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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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7회 남양주시의회(임시회)

복지환경위원회회의록
제2호

남양주시 의회사무국


일 시 : 2026년 2월 5일(목)

장 소 : 복지환경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시정업무계획 보고(계속)


심사된 안건

1. 2026년도 시정업무계획 보고(계속)(남양주시장 제출)


(10시 01분 개의)

○위원장 이경숙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17회 남양주시의회(임시회) 제3차 복지환경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의사일정은 배부하여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2026년도 시정업무계획 보고(계속)(남양주시장 제출)

○위원장 이경숙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시정업무계획 보고를 계속 상정합니다.

오늘은 환경국, 공원녹지관리사업소 소관 시정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시작하기에 앞서 회의 진행 방법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시정업무계획 보고에 대한 총괄 설명을 국 소장으로부터 보고받은 후 직제순에 따라 담당 과장에게 질의를 하도록 할 예정이므로 원활한 회의 운영을 위하여 소관 담당 과장께서는 부서 호명에 따라 집행기관석에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환경국 소관 시정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환경국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총괄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국장 남경화

환경국장 남경화입니다.

평소 환경국 업무에 많은 관심을 갖고 적극적인 지원을 해 주시는 이경숙 위원장님과 박윤옥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6년 환경국 시정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39쪽부터 42쪽까지는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3쪽 2026년 업무추진 방향에 대하여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2026년 환경국은 ‘자연과 도시가 서로를 도와 성장하는 미래형 생태도시’를 핵심 목표로 설정하고 ‘자원순환과 신재생에너지로 미래를 여는 도시’, ‘물과 숲이 도시를 살리는 생태회복 도시’, ‘자연이 일상이 되는 시민체감 녹색도시’라는 3대 추진 전략을 수립했습니다. 이를 통해 환경국은 환경정책을 도시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삼아, 지속 가능한 도시로 나아가는 기반을 차질 없이 마련하겠습니다.

다음으로 부서별 주요 역점 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직제순에 따라 환경정책과 소관 사업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50쪽 첨단 자원순환 클러스터 자원순환종합단지 조성입니다. 지난 2월 자원회수시설 실시협약안에 대한 시의회 보고를 완료하였고, 7월에는 사업시행자와 실시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금년에는 자원순환시설 실시협약 체결과 자원순환종합단지 실시설계를 차질없이 추진하여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자원순환단지가 우리 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되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51쪽 통합 물환경 관리로 지속가능한 물순환 도시 구축입니다. 사계저수지 둘레길 조성사업 추진 및 마음들꽃정원을 적정 운영하여 시민 체감형 물환경 서비스를 제공하고 폐수배출시설과 수질오염총량의 지속 관리로 도시 개발과 환경의 상생을 도모하여 지속가능한 물순환 도시를 구축하겠습니다.

52쪽 상수원 보호와 지역 발전의 균형 기반 확립입니다. 상수원관리지역 내 규제 개선은 지역 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우리 시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핵심 과제입니다. 주민 간담회와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규제로 인한 생활 불편과 제도적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공유하며, 이를 토대로 개선이 필요한 규제 과제를 발굴하여 관련 부처와 긴밀히 협의하는 한편, 과도하거나 법적 근거가 불명확한 규제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개선을 요구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기후에너지과 소관 사업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54쪽 수소로 움직이는 도시, 미래를 여는 남양주입니다. 수소도시 조성사업은 2023년부터 2029년까지 추진하는 중장기 사업으로 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수소생산부터 공급, 활용까지 전 주기를 도시 안에서 구현함으로써 수도권 동북부 수소경제의 거점으로 도약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2026년에는 주요 행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수소도시 조성사업을 턴키 방식으로 발주하여,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본격화 하겠습니다.

다음은 55쪽 맑은 하늘 깨끗한 공기, 청정 남양주 실현입니다. 조기 폐차, 저감장치 부착, 건설기계 엔진 교체 등 총 941대를 지원하여 노후 경유차 감축에 힘쓰겠습니다. 아울러 전기자동차 2873대를 보급해 친환경 모빌리티 전환을 가속화 하겠습니다. 도로 소형 청소차 운영, 취약계층의 실내 공기질 관리, 대기배출시설 관리 등 생활 주변에서 체감할 수 있는 미세먼지 대응도 강화하겠습니다.

57쪽 에너지복지로 더 따뜻해지는 일상입니다. 도시가스 공급 소외 지역을 중심으로 보조금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도시가스 보급률을 높이겠습니다. 또한 주택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시 일부 비용을 지원해 시민이 체감하는 에너지 전환을 유도하겠습니다.

다음은 자원순환과 소관 사업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60쪽 쾌적하고 깨끗한 자원순환도시 조성입니다. 2026년 생활폐기물의 적시 수거와 안정적 처리로 쾌적하고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수도권매립지 직매립 금지에 대비한 민간위탁처리 장기계속 계약을 추진하고, 통합 개정된 관련 조례 및 개편된 불연성폐기물 전용 마대를 본격 시행함으로써 안정적인 폐기물처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61쪽 시민편의 UP, 음식물쓰레기 DOWN입니다. 음식물쓰레기 발생량 감축과 배출 편의성 향상을 위해 발생 단계부터 배출 수거 전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자 합니다. 음식물쓰레기 RFID 종량제기기 설치 대상을 주거형 오피스텔까지 확대하고, 전용 수거용기 배출방식 도입과 지속적인 가정용 음식물쓰레기 감량기기 보조금 지원을 통해 시민의 자발적 감량을 유도하여 보다 위생적이고 효율적인 음식물쓰레기 배출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62쪽 다산 정약용 정신을 이어가는 남양주점프벼룩시장입니다. 다산 정약용 선생의 절용낙시애민 사상을 시민과 공유하고 시민과의 친화력 및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찾아가는 권역장을 확대 운영하겠습니다. 새로운 교육, 체험, 재활용 프로그램을 발굴, 운영하여 남양주점프벼룩시장이 신선하고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기고 배우는 시민 참여형 자원순환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 하도록 하겠습니다.

63쪽 생활 속 자원순환 확산! 1회용품 사용 줄이기입니다. 2026년을 시민과 함께하는 ‘1회용품 감축 실천의 해’로 삼고 공공과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자발적 감량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다회용기 사용부터 수거, 세척, 재공급까지 순환 인프라를 구축해 민간과 단체 행사까지 ‘1회용품 없는 축제’가 정착되도록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자발적으로 1회용품 사용을 줄인 환경우수업소를 지구사랑가게로 선정해 인증, 홍보 등을 지원하고 시민이 주도하는 일상 속 실천 문화가 확산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생태하천과 소관 사업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66쪽 물만난 남양주 수상레저 전성시대입니다. 상반기에는 국가대표 선발전을, 하반기에는 시장기 대회를 개최하여 전국 단위 수상레저 기반을 다지겠습니다. 아울러 연간 2600명 규모의 수상레저 아카데미 체험교실을 운영하여 시민들이 일상에서 즐기는 여가 문화를 확산 시키겠습니다. 대회 개최와 시민 체험을 연계하여 남양주시를 대한민국 수상레저 중심도시로 육성하겠습니다.

67쪽 하천 무드 개선 프로젝트 ‘같이걷자 약대울’입니다. 경기도 저탄소 수변공원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도비 40억 원을 확보하여 추진 중인 사업으로 호만천에서 사능천, 장내천을 잇는 자연친화적 하천을 구축하여 탄소 배출을 최소화하고 주민들을 위한 쾌적한 녹색 휴식처를 제공하겠습니다.

68쪽 안전환경 시민친화적 지방하천 정비사업입니다. 지방하천 관리청인 경기도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수해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하천 환경을 구축하겠습니다.

69쪽 소하천 새로고침 ‘도심 속 산책 맛집 만들기’입니다. 하천 개수와 정비를 통해 소하천의 방재 및 치수 능력을 향상하고, 환경친화적인 산책로를 조성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하천 환경을 구축하겠습니다.

다음은 산림녹지과 소관 사업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72쪽 산림재난 총력 대응을 통한 피해 최소화입니다. 산불의 주요 원인인 불법 소각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야간산불 진화에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산불 취약 시기인 3월부터 4월까지 신속대응반을 22시까지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산불진화 임차헬기의 신속한 초기 진화로 대형산불로의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겠으며 223개소의 산사태 취약지역을 철저히 관리하고 사방시설을 확충하여 인명 피해를 예방하겠습니다. 아울러 소방경찰이통장과의 협력 체계를 통해 주민 대피가 신속히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은 구역별 우선순위를 정한 전략적 방제로 피해 확산을 차단하겠습니다.

73쪽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산림의 역할 강화입니다. 큰 나무 조림과 내화수림대 조성으로 산불 확산을 방지하고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겠습니다. 또한 경제림 조성과 체계적인 숲가꾸기로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 순환 경영과 숲의 탄소 흡수 능력을 증진시키겠습니다. 아울러 임도 시설의 구조 개량과 유지 관리를 통해 산림경영 효율성과 재난 대응 접근성을 함께 강화하겠습니다.

74쪽 시민이 체감하는 스피드업 행정 실현입니다. 산지전용허가 업무의 처리 기준을 표준화하여 담당자가 변경되더라도 동일한 기준으로 처리하고, 보완 요구는 원칙적으로 1회로 제한하여 민원 처리 기간을 단축하겠습니다. 또한 민원 사전 검토제를 강화해 불필요한 신청과 반려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신속 행정을 실현하겠습니다.

다음은 공원조성과 소관 사업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76쪽 시가 흐르는 자연공원, 마석근린공원 조성입니다. 지역의 우수한 수림대를 보존 활용한 산지형 근린공원으로 조지훈 시인 테마정원과 광장, 잔디마당, 어린이놀이 공간을 조성하여 시민 누구나 머물며 사색할 수 있는 품격 있는 근린공원을 만들겠습니다.

77쪽 덕소-도곡 폐철도 문화공원 조성입니다. 폐철도 시설을 문화공원으로 재생하여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만드는 사업으로 현재 터널 내외부 공사는 2026년 1월에 준공되었으며, 올해 상반기까지 산책로 정비를 완료하고, 도곡리와 덕소리를 연결하는 인도교 설치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78쪽 배움이 있는 녹색공간, 정약용 학교숲 조성입니다. 학교 내 유휴 공간에 녹지와 조경을 갖춘 소규모 휴식 공간을 조성하고, 정약용 선생의 어록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해석한 안내판을 설치하여, 학생들에게 자연친화적 생태 학습공간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환경국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 조>

2026년도 시정업무보고서(환경국 소관)

(남양주시장)

(이상 1건 전자회의록 참조)


○위원장 이경숙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환경 국장님과 환경정책과장님께서는 집행기관석에 나오셔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윤옥 위원님.

○부위원장 박윤옥

박윤옥 위원입니다.

저희 페이지 50페이지 역시 저희 제일 큰 사업 중의 하나인 자원순환종합단지 조성 관련돼서 지금 진행을 하고 있는데 저희 사업 기간이 또 늘었어요. 그렇지요? 원래는 원칙적으로 저희가 정상적으로 했으면 ‘26년 올 연말이었다가 ‘28년 연말로 바뀌었다가 여기 사업 기간 자체가 ‘29년 12월로 되어 있습니다. 이 사항에 대해서 진행 사항 좀 구체적으로 좀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환경정책과장 김정태

지금 저희가 이제 왕숙2지구로 편입하는 지금 절차가 계속 진행 중인데 지금 단계에는 지구 지정을 위한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절차를 바로 코앞에 두고 있거든요. 그래서 금주에도 제가 국토부 가서 이제 협의를 좀 하고 왔어요. 그래서 최대한 빨리 좀 올려달라 이렇게 좀 요청을 했고요. 상반기 그러니까 지금 뭐 사실 예측은 사실 힘들어요. 안건 상정이 언제쯤이라고 지금 예측은 힘든데 가급적 빨리 이 지구 지정이 되면 일단 저희가 그 지구 지정이라는 거는 이제 바운더리를 설정하는 거고 그러면 이제 저희가 보상 착수를 할 수 있게 되고. 그리고 지금은 사전에 다음 단계는 이제 지구 계획 수립 단계거든요. 왕숙 2지구인데 지구계획 수립 단계인데 그 행정 절차는 지금 미리 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말에는 반드시 착공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박윤옥

물론 이제 큰 사업이다 보니까 지금 행정 절차에 대한 부분들, 약간의 변경에 대한 부분들 때문에 절차가 이렇게 걸린다라고 하는데 사실은 되게 안타까운 부분 중에 하나예요. 저희 들어왔을 때 보고만 해도 ‘26년 연말이다라는 부분, 이게 이제 우리가 수도권 반입 관련된 부분들도 되게 작용을 하는 부분들이거든요.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저희도 그 영향을 안 받을 수가 없지 않습니까? 자체 시설이라는 부분들이. 그런데 생각 외로 지금 저희가 이제 중간에 또 좀 관련된 진행 사항을 좀 놓친 것 같아요. 저희가 수시로 좀 이렇게 보면은 저희 환경국 자체에서는 이 자원순환단지에 대한 부분들이 상당히 큰 역할이에요. 남양주 전역에 쓰레기 우리 생활 폐기물 관련된 부분들이라 좀 더 저희하고 자주 소통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과 동시에 이 행정 절차라는 게 기다리면 마냥이잖아요. 지금 과장님 애써서 왔다 갔다 하시는 거로 알고 있는데 저희는 빠르면 빠를수록 저희한테 득이 되는 부분들입니다. 근데 이제 혼자만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부서에서는 우리 국장님 이하 이 부분을 좀 절차나 이런 부분들을 매달리셔야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생각보다는 좀 ‘29년 연말이라고 그러니까 또 한 번 이게 또 1년 또 연기가 되는구나라는 부분들로 좀 걱정스럽습니다, 사실은. 좀 줄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좀 더 소통하시고 기간 좀 당겨 주세요.

○환경정책과장 김정태

네, 노력하겠습니다.

○부위원장 박윤옥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경숙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정자 위원님.

손정자 위원

손정자 위원입니다.

51페이지에 통합 물 환경 관리로 지속 가능한 물순환 도시를 구축하겠다고 하셨어요. 물 환경을 관리하면서 지속 가능한 물 순환을 한다는 의미를 다시 한번 좀 설명 좀 해 주세요.

○환경정책과장 김정태

지금.

손정자 위원

이 사업을 전체적으로 떠나서 물 환경 관리를 해서 지속 가능한 물 순환을 하는 도시를 만들겠다라는 의미에 대해서 설명을. 어떻게 하려고 계획을 하시는지.

○환경정책과장 김정태

우리가 이제 예를 들어서 폐수 배출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 수질 오염에 대한 이런 것도 하지만… 그리고 저희가 지금 정원 2개를 관리하고 있는데 그것 또 이제 유지 관리를 잘 하겠다는 취지로 단순히 규제뿐만 아니라 저희 이런 시설들도 통합적으로 관리를 하겠다 이런 취지로 좀 제목을 정했습니다.

손정자 위원

네, 지금 이제 책자를 보니까 기존에 하고 있던 사업들에 있어서 잘 관리를 하고 이렇게 수질 오염에 있어서 최대한 문제가 되지 않도록 잘 관리를 하겠다라든가 여러 가지 내용이 들어가 있는 것 같은데, 사실은 물이 순환이 되게 하려면 우리가 지금 계속적으로 물 부족이 발생을 하고도 있잖아요. 다양한 곳에서 여러 곳에서. 그런데 이러려면 우리가 앞으로 미래에 당장 먼 미래가 아니라 가까운 미래에 준비를 해야 된단 말이에요. 그러려면 이 물 순환을 하는 데 있어서 준비를 하려면 무엇을 해야 되는지 계획이 어느 정도는 나와 있어야 되는데 그거에 대해서 준비를 하고 있는지를 여쭤보고 싶습니다.

○환경정책과장 김정태

지금 이제 물순환 촉진 구역이라고 해서 정부 차원에서 지금 진행 중에 있는 게 있는데 올해에는 한 4개 정도를 공모 사업을 통해서 선정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집행부에서 판단하기에는 그 지정을 하게 되면 규제가 지금 규제가 따라 붙거든요. 그런데 우리 시는 위원님도 잘 아시다시피 8개의 중복 규제가 있는 상황에서 추가로 규제를 포함하는 그런 순환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과연 타당한가에 대한 검토 사항이 필요하고.

그리고 지금 그 규제 자체는 이제 환경부에서 이제 규제의 범위를 정하게 돼 있어요. 그래서 일단은 올해는 아마 작년에 이제 문제가 됐던 강릉이라든지 이런 물 부족으로 심각한 피해가 입었던 그런 데가 이제 우선 선도 사업 자체로 정해질 거로 예상이 되고. 그런 데가 정해지고 환경부에서 그 지역에 어떤 규제를 하는지를 좀 지켜보고 규제가 과연 시민들한테 미치는 영향 등을 고려해서 올해는 제 개인적인 판단으로 올해는 공모 사업에 참여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판단이 되고 내년에 그 사업들, 다른 시군에서 진행하는 사업들을 보고 한번 참여 여부를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손정자 위원

네, 말씀 잘 해 주셨고요. 저희가 사실은 많은 우리 남양주시에 정체되어 있는 많은 규제 때문에 사실은 어려운 부분이 많이 있어서 다양하게 물 순환을 하는 많은 정책들을 우리가 받아들이기는 쉽지 않다라는 말씀을 해 주신 것 같은데 사실은 그 또한도 우리 시에 맞는 어떠한 물순환 정책을 세웠을 때 그 규제의 예외라는 것들이 발생을 할 수가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 또한 우리가 소통을 하면서 방법을 찾아보는 게 저는 맞다라는 얘기를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우리 시에 가지고 있는 어쩔 수 없이 물에 관련되어 있는 규제에 있어서 정해져 있는 부분이… 지금 정착되어 있는 부분이 있지만 그 외에 새롭게 그 부분과 좀 떨어져 있는 부분에 있어서 거리상으로 영향을 그다지 받지 않는 부분에 있어서라는 부분은 이런 관련돼 있는 부분을 우리가 예산을 받고 어떠한 개발이나 아니면 관리나 어떠한 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혹시라도 그런 규제가 따를까에 대한 추후에 진행 상황을 지켜보고 하겠다라는 말씀도 충분히 공감을 하고 있어요. 하지만 그 부분 또한 예외가 될 수 있는 부분에 있어서 계속 소통을 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정부나 환경부나 어떠한 부분에 있어서 우리 지역에 따른 규제를 지금 벗어나기 위해서 계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부분, 하지만 그로 인해서 발생하는 문제점, 하지만 또 해야 되는 한쪽 부분에서는 진행해야 되는 부분에 있어서도 계속적으로 소통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이 물 순환에 있어서 사실은 우리가 도로나 비점오염시설에 관련돼 있는 부분도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계속적인 물을 저장을 하고 이 물을 순환하는 시스템에 있어서 좀 더 적극적으로 확대를 해서 진행을 해야 되지 않나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어떻게 과장님 준비하시는 부분이나 생각하고 계시는 부분이 있는지요?

○환경정책과장 김정태

지금 아까 물 순환 촉진 구역에 대해서 조금 더 보충 설명을 드리면 우리 시 화도, 수동, 조안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이 이제 해당 지역 대상이 되고. 그런데 공교롭게도 화도, 수동, 조안은 상수원 관리 지역이라는 그리고 거기에 따라서 상수원 보호구역, 특대 지역, 수변구역 이렇게 규제가 있는데 거기를 제외한 나머지 구역에 또 규제가.

손정자 위원

그러니까 규제를 받아들이면서 하자라는 얘기가 아니라.

○환경정책과장 김정태

조금 설명을 드린 거고요.

손정자 위원

그렇지요. 규제를 최대한 탈피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그것 또한 이런 규제가 있기 때문에 이런 규제 외의 상황을 만들어서 진행을 해 보는 방법도 찾아 보자라는 말씀을 일단은 드린 겁니다.

○환경정책과장 김정태

네, 그 법령에서는 현재 개발 행위 허가에 대한 예를 들어서 건축물의 건축이나 토지의 형질 변경 뭐 이렇게 이제 개발 행위 범주에 대해서 법에는 규제를 한다고 돼 있는데 그 규제의 범위는 직접 해당 시군에서 그 계획을 수립할 때 그 계획에 따라서 이제 규제를 정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거는 좀 지켜보는 게.

손정자 위원

추후에 지켜봐서 진행을 하시겠다는.

○환경정책과장 김정태

저도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이런 환경 관련 저희 비점 오염 사업이라든지 그린빗물 인프라라든지 그런 것들은 저도 계속적으로 확충을 해야 된다고 판단이 됩니다. 그거는 공감을 하는데 지금 위원님 잘 아시다시피 우리 재원 문제도 있어서 아무튼 그것도 점진적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손정자 위원

외부적으로 많이 노력하고 계시는 건 알고 있지만 좀 더 우리 시에 접목할 수 있는 방법, 그리고 그 공모 사업을 따올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들을 계속 고민하셔서 올 한 해에는 꼭 무엇인가 좀 작업을 할 수 있는 사업을 할 수 있는 이런 시스템으로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환경정책과장 김정태

네, 노력하겠습니다.

손정자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경숙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 위원이 안 계시므로 환경정책과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후에너지과 소관에 대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후에너지과장님께서는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정자 위원님.

손정자 위원

과장님 전기자동차 2873대를 보급해서 친환경 모빌리티 전환을 가속화하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우리 전기차 지금 보급하는 비율이 어떻게 계속 상승하고 있나요?

○기후에너지과장 김운탁

대수로는 계속 상승하고 있습니다. ‘24년도에 화재 때문에 조금 주춤했고요. ‘25년도에 피크치 찍었고 올해도 더 많이 할 계획입니다.

손정자 위원

그러면 이렇게 조금 지원해 주는 그 비율이 조금씩 줄어서 대수가 많은 거예요? 아니면 예산이 많이 더 확대가 많이 된 거예요?

○기후에너지과장 김운탁

실질적으로 보조금 지원금은 줄었는데 거기에 이제 전환 지원금이라든지 아니면 추가 혜택이 있어서 실질적으로는 전년도에 비해서는 더 상승된 걸로 지금 분석하고 있습니다.

손정자 위원

그렇지요. 전기자동차 보급률이 국비나 이런 예산들은 계속 많이 늘어나고 있는데 사실은 우리 시에서 예산이 부족해서 많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렇지만 전반적으로 전체적으로 전기차 보급률을 많이 확대를 해야 된단 말이지요. 하지만 우리 시에서 어쨌든 예산이 부족하다 보니까 계속적으로 예산이 줄고 있고 시민들은 많은 시민들이 이 전기자동차 구매를 하고자 하는 욕구는 많이 발생을 하고 지원도 받기를 위해서 많이 준비를 하고 있는데 이거에 대해서 어쨌든 우리가 예산이 부족하다고 해서 그냥 뭐 마무리를 하려고 하시고 있는지. 그런데 이제 친환경 모빌리티 전환을 가속화하겠다고 말씀을 하셔서 어떻게 계획을 준비를 하고 있는지 좀 듣고 싶습니다.

○기후에너지과장 김운탁

예산 편성 과정에서도 말씀드렸었는데요. 실질적으로는 국비 대비해서 조금 시비를 확보하지 못한 부분이 있고 추경을 통해서 적극적으로 확보하려고 노력을 할 계획입니다.

다만 이제 전환 지원금에 대한 부분이 새로 신규로 생기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시비가 그쪽으로 빠지다 보니까 조금 더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환경부하고 또 협의해서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건의도 하고 그렇게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손정자 위원

네, 감사합니다. 그리고 전기 자동차를 구매하고자 하시는 시민들과 소통을 잘해서 혹시나 중간에 어떠한 불통이 생기지 않도록 심혈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후에너지과장 김운탁

잘 알겠습니다.

손정자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경숙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우리 도시가스 보급률이 지금 85.65% 정도 되는데요. 올해도 어느 정도까지 향상을 시킬 예정이세요?

○기후에너지과장 김운탁

이제 보급률에 대한 부분이 수치가 사실은 사용료 고지 수준으로 하다 보니까 크게 좀 어떻게 보면 의미가 통계 자료가 좀 퇴색돼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저희가 미공급 사업으로 해서 가구 마을별로 해서 한 10가구, 20가구 해 가지고 실제로 늘어나는 거는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 반대로 이제 공동주택 신축이라든지 이런 부분이면 굉장히 많이 지금은 이제 그 가스를 사용하는 가구보다는 인덕션을 사용해서 전기를 사용하다 보니까 도시가스를 보급할 수 있지만 사용하지 않는 가구가 늘다 보니까 통계 수치로는 전년보다도 좀 약간 줄었습니다.

○위원장 이경숙

그러면 우리가 인덕션 사용으로 인해서 전기 보급에 대한 이야기가 커지고 있으면 이 조사는 어떻게 진행될 거예요? 이제 도시가스를 사용하고 안 하고의 조사가 이루어져야 되는데 그것도 올해는.

○기후에너지과장 김운탁

저희가 조사하는 건 아니고요. 도시가스사에서 말 그대로 요금을 고지할 때 고지하는 가구수, 하지 않는 가구수를 이렇게 통계를 내서 이 보급률을 책정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말씀드린 대로 다산 지구의 아파트 하나 들어오면 거기는 뭐 몇백 세대가 들어오다 보니까 이 수치가 굉장히 올라가기… 겉으로는 한 저희가 판단할 때는 96% 이상 될 것 같은데 사실은 이제 고지를 안 하다 보니까 그 통계에서 빠지다 보니까 이런 상황입니다.

○위원장 이경숙

그래도 지금 이제 부락 같은 데는 도시가스 보급이 목말라 있는 곳도 꽤 많거든요. 그런 데는 사실은 보급을 해 줘야 되는 입장이잖아요?

○기후에너지과장 김운탁

네.

○위원장 이경숙

거기에 조사하는데 주민 간에 또 이제… 많은 분들이 원해야 또 저희가 공급을 하게 되고 지원을 하게 되는데 그런 여러 가지 화합… 주민들 간의 합이 조금 이루어져야 될 것 같은데 그런 데서 오는 거를 좀 해소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기후에너지과장 김운탁

네, 그 건 관련해서 저희가 작년 12월 달에 이제 올해 미공급 사업에 대한 사업 계획을 공고를 했고 마을에서도 어떤 의지가 있는 마을, 또 없는 마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의지가 있는 마을에서는 마을의 추진위원회를 구성해서 사유지 동의라든지 아니면 자부담금 확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사전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제 그 관련해서 예산도 도시가스사 통해서 사업비도 뽑아 주고 그런 협력을 해서 그런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경숙

결국에는 실질적인 보급률은 훨씬 더 많다라는 말씀이시고 또 올해도 보급을 원하는 곳에는 차질 없이 진행을 하시겠다는 말씀이시지요?

○기후에너지과장 김운탁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경숙

조사도 좀 이제 같이 소통해서 이루어지면서 시민들이 원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후에너지과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자원순환과 소관에 대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정자 위원님.

손정자 위원

손정자 위원입니다.

지금 자원순환과의 다회용기 사용에 대해서 질의 좀 하겠습니다.

올해 지금 어쨌든 일회용품 없는 축제가 정착되도록 적극 추진하겠다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많은 축제들이 우리 남양주시 굉장히 축제들이 많아요. 혹시 이렇게 어떠한 축제, 구체적으로 어떠한 축제에는 다회용기 그러니까 일회용기가 없이 다회용기를 사용하는 축제를 만들겠다라고 같이 협의한 어떠한 축제라든가 부서들이 있는지 질의드리고 싶습니다.

○자원순환과장 양인수

지금 현재까지 어떠한 행사나 축제, 특정된 그건 없는데요. 상반기, 하반기 해서 올해 한 5개 행사 축제에 다회용기 지원하는 거로 그렇게 검토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손정자 위원

자원순환과에서 지원을 해서 그 부서에서 축제를 하는 데 있어서 다회용기를 사용하는 것도 굉장히 좋을 것 같지만 그러다 보면 예산을 따로 잡아서 그거를 지원을 해야 된다든가 이런 어떤 불편한 상황이 발생을 할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제 제가 제안을 좀 드리고 싶은 사항은 그렇게 하시고 있을 수도 있겠지만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그 행사에 다회용기를 할 수 있도록 공문을 띄워서.

○자원순환과장 양인수

네, 홍보.

손정자 위원

홍보를 적극적으로 해 주시고. 그 답변을 들어서 리스트를 가지고 있다면 저희하고 소통도 되고. 과연 어떠한 축제에서 다회용기를 활용한 어떻게 보면 일회용기 플라스틱, 이런 플라스틱 폼이 없는 어떠한 축제를 만들어 나간다라는 선도적인 어떻게 보면 홍보의 효과도 있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준비를 하시려고 하시는 건지.

○자원순환과장 양인수

추진 내용이라든지 실적 해서 같이 위원님들이랑 공유 같이 하겠습니다.

손정자 위원

적극적으로 한번 다 돌려 가지고 그 사항을 다 받아 봐서.

○자원순환과장 양인수

올해 획기적으로 한번 전년도, 과년도 대비해서 큰 실적 나도록 그렇게 적극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손정자 위원

올 한 해는 남양주시에서 선도적으로 다회용기를 활용하고 일회용기 없는 축제를 만들어 가는 남양주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자원순환과장 양인수

알겠습니다.

손정자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경숙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박윤옥 위원님.

○부위원장 박윤옥

저희 페이지 61페이지에 음식물 쓰레기 관련된 거 질의 좀 드릴게요.

추진 계획에 보면은 우리 음식물 쓰레기 배출 체계 개선을 확대하겠다라는 부분이 있어요. 이게 이제 전용 수거 용기를 배치한다라는 얘기신 거예요? 아니면 가정에 10리터면 이게 용량이 그렇게 큰 거 같지 않은데.

○자원순환과장 양인수

이게 작년 11월 달에 다산 정약용도서관 인근에 200㎡ 미만 소형 음식점에 이제 10리터, 20리터 이제 전용 수거 용기를 소형 음식점 150개소에 홍보도 하고 이제 수요 조사를 했습니다. 수요 조사를 해서 참여 신청한 업체가 44개 업체인데요. 44개 업체에 우선 작년 11월 달에 10리터, 20리터 전용 용기를 지금 무상으로 지금 배부한 상태고. 올해 이제 전용 수거 용기 사용 운영 성과를 이제 피드백을 한 다음에 이거를 확대를 추진할지 올 4월 정도까지 검토한 다음에 확대 추진할지 여부를 검토해 보겠습니다.

○부위원장 박윤옥

이게 음식물 쓰레기 봉투에 배출하는 부분들이 저희도 이제 그렇게 배출을 하는데 이게 아마 물기를 뺀다고 아무리 빼도 가정에서 상당히 좀 어려워요. 하다 보면은 물기가 있고 봉투를 내놓다 보면 길고양이라든가 이런 부분들로 다 또 좀 훼손이 되고 하니까 또 저희가 느끼기에는 음식물 쓰레기 봉투가 이렇게 탄탄하지 않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또 그렇지 않다라는 부분들이 또 있긴 해요. 간혹 잘못 넣으면 또 찢어지고 그러면 길에 우리 내놨을 때 적기에 수거를 함에도 그 잔여물들이 되게 좀 떨어져 있거든요. 그러면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전용 수거라는 부분들이 상당히 좀 잘 깨끗하게만 운영이 되면 괜찮을 것 같다라는 생각은 좀 해요. 그러면 이 결과가 한 4월 정도에 나온다는 얘기인가요?

○자원순환과장 양인수

네, 그래서 이걸 피드백을 하기 위해서 이제 당초에 작년에 이제 다산 상인회 협조를 구했고요. 우선 올 초에 이게 어떻게 잘 운영이 되는지 상인회 중심 저희 시랑 중심으로 해 가지고 간담회 통해서 서로 이제 전용 수거 용기 사용에 대해서 서로 소통도 하고 그 장점이 뭐고 단점이 뭐고 그걸 분석을 한 다음에 확대를 할지 그거를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부위원장 박윤옥

소형 음식점이라고 하니까 요새 이제 상인회도 각 지역의 상인회도 잘 구성이 되어져 있잖아요. 일단 지금 다산 지역에 시범 케이스로 지금 하고 해 보겠다라고 하시고 배부는 전용 용기는 배부가 되었다 하니까 잘 관찰하셔서 일단 성과가 좋아야지 되지요. 그리고 만족도도 좀 있어야지 되고 하는 부분들. 그다음에 이제 쓰레기 봉투 사용하는 것보다는 전용 용기를 사용했을 때 어떤 봉투나 이런 부분들이 사용 안 해지는 부분들에 대한 것도 저희는 감안을 하셔서 4월이면 멀지 않았네요. 한 두 달 정도니까 그 결과에 대한 거는 공유를 좀 부탁드리고요.

○자원순환과장 양인수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박윤옥

잘 진행이 됐으면 좋겠네요.

○자원순환과장 양인수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박윤옥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경숙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제가 한 가지 더 여쭤보면 이게 우리 가정용 음식물 쓰레기 감량기기 보조금 사업을 하고 있잖아요, 과장님.

○자원순환과장 양인수

네.

○위원장 이경숙

작년에 이제 아주 순식간에 이게 성황리에 이제 딱 지원이 끝났어요, 신청이.

○자원순환과장 양인수

네.

○위원장 이경숙

그렇지요? 근데 우리 경로당이나 이런 공공시설에 대한 신청은 어떻게 정리가 됐어요? 그때 저희가 몇 퍼센트는 이제 경로당이나 이런 시설에.

○자원순환과장 양인수

작년까지는 이제 퍼센트로 했는데요. 올해는 개인이나 시설 구분 없이 작년에 이제 방문 접수하면서 이제 혼선도 있고 했었는데요. 올해는 이제 이메일 접수로 선착순으로 그렇게 접수 어떤 시설 구분 없이.

○위원장 이경숙

구분 없이?

○자원순환과장 양인수

네.

○위원장 이경숙

근데 작년에 이걸 할 때 이제 얘기를 들어본 거는 경로당에서 하기에는 좀 부담되는 금액이다. 우리가 내기에는. 그러니까 보조를 해 주는 건 30만 원인데 그거보다 더한 거를 이제 경로당에서 지불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못 했다는 의견이 많았거든요. 우리가 또 이제 사회적 약자한테 이런 여러 가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어떤 다른 방법은 지금 올해 구상은 안 하셨어요?

○자원순환과장 양인수

지금 공고는 나간 상태고요. 우선 신청 접수는 이제 3월 3일부터 이제 접수를 받는데요. 그 사항은 참고를 해서 차후 연도에 할 때 제대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경숙

네, 그렇지요. 못 하는 부분이 지원이 적고가 아니라 본인들의 부담감이 조금 더 크기 때문에 이제 경로당에서는 하기는 어렵다는 얘기가 많았으니까 그 부분도 한번 올해 다시 한번 재구상하셔서 내년도에는 많은 혜택이 갈 수 있도록 한번 구상을 해 보시고 소통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원순환과장 양인수

알겠습니다.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경숙

알겠습니다.

한송연 위원님.

한송연 위원

저도 61페이지 질의하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주로 RFID 형식으로 설치가 되어 있고 또 확대가 되고 있잖아요. 그런데 이제 제가 음식물을 처리하는 방법 중에 건조형이나 이제 미생물 방식도 있는데 우리 남양주시에서는 이제 공동주택에서는 그 방향성은 전혀 고려가 안 되고 있나요?

한송연 위원

보통 RFID로 음식물을 수거한 다음에 업체에서 수거하는 방식이잖아요, 현재는. 그 인건비도 있을 거고 뭐 여러 가지 비용이 들 텐데 이제 건조형이나 미생물형 같은 경우는 우리나라 지자체에서 아예 안 하고 있는 건지 제가 검색한 바로는 다른 공동주택에서도 하고 있는 걸로 찾아봤는데 우리 남양주시는 꼭 RFID 방식만 해야 되는지, 그리고 비교나 금액이나 이런 데에서 다른 방식하고의 예산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검토는 해 보셨는지 질의….

○자원순환과장 양인수

그게 이제 지원이 되는 게 재활용 중에 이제 발효, 사료화 하는 이제 가열, 건조 이제 다양한 방식이 있는데요. KC 인증 적합 인증 받은 기기에 한해서 이렇게 이제 법적인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그 기기에 한해서 이제 지원이 되는 거라서 위원님 말씀하신 거는 좀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한송연 위원

한 적은 있으세요? 검토를 하신 적은 있으세요? 예를 들면 법적인 부분도 중요하지만 효능이나 아니면 이런 예산 절감에 있어서 다른 기기가 좀 더 비교적 수월한 부분이 있다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뭐 건의를 하거나 이러지 않는지, 무조건 나라에서 시키는 대로 법에 있는 대로만 하는지 아니면 좀 더 좋은 방법이 있다면 저희 지자체에서 이렇게 그런 방법으로 다른 조례를 만든다든지 해서 다른… 꼭 이런 느낌이에요. 그래서 하던 것만 해야 하는… 우리 보통은 새로운 걸 시도하지 않은 느낌이 들거든요. 그 부분에서 제가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자원순환과장 양인수

제가 알기로는 아직 지금 다른 시랑 좀 차별화된 거라든지 지금 시도한 적은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거 한번 검토해서 위원님들한테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한송연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경숙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 위원이 안 계시므로 자원순환과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생태하천과 소관에 대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생태하천과장님께서는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혜연 위원님.

전혜연 위원

전혜연 위원입니다.

66페이지 수상 레저 관련하여 질의드릴게요. 우리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움직여 주신 덕분에 올해 우리 국가대표 단위의 선발전을 최초로 하실 예정이시잖아요. 우리 이외에도 우리 협회랑 우리 조합에서 수상레저 발전 산업 발전을 위해서 우리 문화예술과라든가 관광과에서 준비하고 있는 지역 축제들과 연계를 좀 해 달라라는 의견들이 있었는데 올해는 협의를 좀 하고 계시나요, 일정들을?

○생태하천과장 이태국

일정이 6월 그리고 시장기 대회는 10월이기 때문에 협의를 해서 같이 풍성한 대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전혜연 위원

우리가 이 지금 수상 레저 의장기나 시장기 준비하시는 것도 정말 잘 준비해 주시고 계시겠지만 우리 축제 따로 대회 따로 하게 되면은 또 공연 같은 거 겹치기도 하고 중복도 되는데 이왕이면 같은 날로 일정을 조율해 주시면 꼭 화도 지역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도 좀 시너지 효과가 날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을 미리 좀 잘 협의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생태하천과장 이태국

알겠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답변을 좀 더 드리면 수상 레저 국가대표 선발전은 올해 본예산에 우리 복지환경위원회에서 1억 편성을 승인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이후에 행정이 있었던 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제가 12월 19일 날 조성대 의장님 주관으로 시의회하고 우리 시청하고 수상 레저하고 그다음에 이장협의회장님과 지역 주민들이 해서 4자 간담회를 했고요. 1월 9일 날 오남읍 이장협의회 49명이서 30분간 질의응답이 있었는데 거기에서 많은 의견이 오갔습니다마는 가장 좋은 의견은 오남 여성 이장님께서 말씀하신 단일성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오남호수공원에서 이 대회가 성사됐으면 좋겠다라는 걸 했습니다.

추가적으로 더 말씀드리면 이 국가대표 선발전은 우리 남양주 51개 연맹 중에 우리 남양주시가 최초로 개최하는 국가대표 선발전이 되겠습니다. 올해는 6월 달에 우리 남양주, 7월 달에 춘천인데 춘천은 의암호 주변은 그 선수들만 운영하는 대회가 되기 때문에 구경꾼도 없고 땡볕에서 선수들만 뛰어서 정말 재미없는 대회고 우리 남양주 같은 경우는… 오남호수공원에 둘레길이 있어서 사방에서 직관을 할 수 있는 좋은 장점과 행사장, 음향시설, 화장실 최근에 건설과에서 개설한 도로 주차장까지 완비가 됐습니다. 그리고 편의점, 식당, 카페 모든 시설이 갖춰져서 풍성한 대회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혜연 위원

최초라는 점도 의미가 있겠지만 사실 우리가 잘 해내야 되거든요. 그래야지 우리가 2회, 3회가 될 수 있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보다 좀 더 긴장하고 많은 거 다방면으로 준비를 철저하게 해 주셔서 꼭 성공적으로 해 주실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생태하천과장 이태국

알겠습니다.

전혜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경숙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우리 쭉 보니까 뭐 호만천 얘기도 나오는데 우리 지방 하천 경기도와 하는 이 사업들이 지금 진행이 안 되고 있는 것들도 꽤 많지요?

○생태하천과장 이태국

지금 경기도하고 지속적인 협의는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경숙

저희 오남에 팔현리, 원팔현리는 어떻게 진행을 하실 거예요, 올해?

○생태하천과장 이태국

팔현천과 원팔현천 같은 경우는 지난 3년 동안 실시설계를 해서 이번 ‘26년도 1월 달 실시설계를 용역을 완료했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추가적으로 추정 사업비하고 보상비까지 한 다음에 약 410억 정도가 투입될 예정입니다. 그래서 현재 가지고 있는 예산은 약 3억 정도가 이월 사업으로 계속비 이월로 지금 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시점부에서부터 이 가지고 있는 예산으로 보상을 진행 추진코자 하고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경숙

이게 지금 계획에 변동이 있거나 이러면 수시로 저희 위원들한테는 좀 같이 소통이 돼야 돼요. 지금 이제 1월 달까지 해서 실시설계 완료됐으니까 조금 페달을 밟아 주셔야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있고 지역 주민들이 많이 이제 기대하고 있어서 우리 지역이 바뀔 거다. 지금 이제 수상 레저도 말씀하셨지만 다 그 근처잖아요. 그러면 그 근처가 좀 획기적으로 변화될 수 있도록 발맞춰 가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있어서 조금 페달을 좀 가속하게 밟아 주셨으면 좋겠고. 또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 소통도 좀 함께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생태하천과장 이태국

네, 알겠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생태하천과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해서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48분 회의중지)

(10시 59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경숙

회의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산림녹지과 소관에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은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신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위원있음)

없습니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산림녹지과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공원조성과 소관에 대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은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현택 위원님.

김현택 위원

덕소 폐철도 사업에 대해서 지금 추진 사항이 점점 늦어지는 이유가 뭐지요?

○공원조성과장 김준모

폐터널 부분은 지금 우리 문화공원은 다 1월 달에 준공을 했고요. 이제 주민들이 이용하기 편하게 위해서 진입로 부분, 완충녹지 부분에 이제 보강을 해야 되고 그리고 이제 교량 우리 와부읍사무소 쪽 건너가는 인도교가 지금 설치가 조금 지연됐습니다. 국토부 안전 심사랑 이런 부분들이 조금 딜레이 돼 가지고 그런 부분이 교량 설치가 조금 딜레이 돼 있습니다.

김현택 위원

그럼 교량 설치는 지금 철도 쪽하고도 협의를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녹지 부분도?

○공원조성과장 김준모

그거 이제 저희들은 이제 철도 부지 매입.

김현택 위원

완충 녹지 부분도?

○공원조성과장 김준모

완충 녹지 부분은 이제 우리 재개발 지역에서 완충 녹지는 저희들한테 기부채납이 돼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제 공사만 이제 시작을 하면 되고요.

김현택 위원

7구역에서 지금 우리한테 기부채납 했어요?

○공원조성과장 김준모

네, 지금 진행 중입니다. 근데 거의.

김현택 위원

아직 준공이 안 됐는데 기부채납 안 됐을 거 아니야.

○공원조성과장 김준모

완축 녹지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협의를 완료했고요. 이제 그 부분은 기부채납 진행 중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제 공사하는 데는 그 조합에 대한 동의를 얻어 가지고 이제 시행하는 데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이제 교량 부분이 이제 인도교 교량 부분이 그 행정 절차가 조금 미비한 점이 있어 가지고 저희들이 그 부분만 좀 마무리하면 이제 상반기 중에 지금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김현택 위원

네, 지금 매번 업무보고를 보면 같은 사업이 계속해서 연달아 올라오는 경우가 되게 많아요. 지금 여기뿐만이 아니라 그 앞에서도 지금 내가 말을 안 했지만 이게 지금 행정 절차라고 얘기하시는 경우가 되게 많은데 우리가 행정 하시는 분들이잖아요. 근데 우리 행정 하시는 분들이 행정 절차 때문에 늦어진다고 그러면 시민들이 그게 이해가 안 가요. 만약에 공사가 늦어졌다든지 하는 건 조금 저거 하는데 행정 절차는 좀 사전에 미리미리 협의하고 미리미리 그 시기에 맞춰서 좀 진행을 해 주셨으면 하는 게 진짜 우리 시민들이 행정 절차가 늦어졌어요 하는 거에 대해서는 시민들은 되게 좀 갸우뚱 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안에 공사는 다 끝났다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이용을 해야 끝난 거지. 이용하지 못하는 거를 다 해 놨다고 하는 건 좀 그건 맞지가 않으니까 시민들은 직접 이용하고자 하는 그 이제 욕구가 있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빨리 충족시켜 드려야 되지 않을까 하는 말씀을 드리는 거지요.

○공원조성과장 김준모

네, 상반기 중 마무리해 가지고 시민한테 이제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현택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경숙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환경부 소관에 대한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면서 우리 국장님, 제가 국장님께 마이크 조금 드린 이유는 우리 3대 추진 전략 수립하셨잖아요, 올해에 환경국에서. 이거는 잘 설명을 들었고 우리 국장님이 되셨으니까 우리 환경국을 어떻게 또 올해는 2026년은 어떻게 또 이끌어 가실 건지 각오를 한한마디 한번 해 보세요.

○환경국장 남경화

지금 제가 환경부 업무보고에 말씀드렸듯이 미래를 위한 도시, 생태 회복 도시, 녹색 도시 이런 식으로 저희가 방향을 말씀드렸고요. 또 시장님이 기자회견에서도 얘기하셨듯이 도시와 자연이 어우러지는 랜드마크형 도시 형태로 추진하겠다는 그런 전략을 발표하신 거를 저희 환경국 직원 모두 함께 저희가 적극적으로 추진해서 이런 사항들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경숙

우리 국장님 많이 소통하셔야 될 거예요. 그렇지요? 우리 자원순환과장님으로 계실 때도 이제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가장 중요한 우리 환경국은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국이고 하니 올 한 해는 저희 위원님들하고도 많이 소통하시고 또 우리 직원들하고도 많은 유대를 가지셔서 환경국이 잘 이끌어 나가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환경국장 남경화

네, 소통 많이 하고요. 적극적으로 말씀드린 것들 다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경숙

환경국장님 이하 관계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자리 정돈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5분 회의중지)

(11시 07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경숙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공원 녹지 관리사업소 소관 시정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공원녹지관리사업소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총괄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원녹지관리사업소장 양기영

공원녹지관리사업소장 양기영입니다.

시민과 소통하는 의회,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만들어 가시는 이경숙 위원장님과 박윤옥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공원녹지관리사업소 2026년 시정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29쪽부터 135쪽까지 목표 및 핵심 전략, 일반 현황과 업무 추진 방향은 서면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부서별 주요 추진 과제를 직제순에 따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37쪽부터 139쪽까지 공원관리과 소관 사항입니다. 쉼과 안심이 되는 공원관리 추진을 하겠습니다. 계절의 정서가 담긴 테마 경관을 연출하고 안전 취약 요소를 사전점검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며 시민이 주도하는 정원문화 박람회 개최를 위하여 시민정원사를 양성하고 활동 영역을 확대하겠습니다.

다음은 141쪽부터 144쪽까지입니다. 하천공원관리과 소관입니다.

시민의 힐링공간 하천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겠습니다. 주요 하천변에 위치한 하천공원에 계절별 초화단지 조성 및 편의시설을 설치하고 하천시설물의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하천 환경을 지속적으로 유지관리 하겠습니다. 특히 2025년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11개소를 5월 말까지 기존보다 더 안전하고 튼튼하게 복구하고 수해의 재발 방지를 위하여 하천 정화 및 준설 작업을 실시하여 수해 없는 한 해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145쪽부터 147쪽까지입니다. 휴양시설관리과 소관 사항입니다.

친환경적인 산림휴양소를 조성하겠습니다. 유아숲지도사의 전문 인력을 기반으로 유아숲체험원 활성화와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불법 시설물 철거 후 훼손된 구간의 산림환경을 복원하여 산림정원 향유 공간을 조성할 것이며, 수목원의 운영 혁신 도모를 위한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하여 시민의 힐링 공간의 역량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총괄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 조>

2026년도 시정업무보고서(공원녹지관리사업소 소관)

(남양주시장)

(이상 1건 전자회의록 참조)


○위원장 이경숙

수고하셨습니다.

공원녹지관리사업소장님과 공원관리과장님께서는 집행기관석에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공원관리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정자 위원님.

손정자 위원

손정자 위원입니다.

지금 마을 정원사들 양성을 계속하고 있잖아요. 이게 이제 마을 정원사들 지금 양성을 해서 뭐 어쨌든 간에 남양주시가 전반적으로 마을 정원을 만들어 가는 데 영향력 있는 역할을 하고 있는데 이게 지금 시점에 조금 언급을 해야 될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립니다.

이 마을 정원사들이 또 어떠한 조합으로 인해서 이제 어쨌든 그분들이 형성이 될 수 있는 우리가 손을 댈 수 없는 부분이긴 하지만 그래도 관리 감독을 하는 우리 공원관리과에서 그 마을 정원사들의 조합에 있어서 혹시나 나중에 이게 어떤 마을 정원사들이 우리 남양주시의 어떠한 그런 작은 일자리도 되고 자기네 이제 본인들이 가지고 있는 어떠한 힐링도 되면서 전문적인 그런 어떠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우리가 마을정원사 양성을 하고 있는데 이게 이제 조합으로 인해서 운영이 되다 보면 나중에는 그 조합을 위한 어떤 시스템으로 돌아갈 확률이 사실은 있을 수밖에 없는 시스템이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나중에 이제 마을정원사들의 어떠한 민원 발생의 소지가 생길 수도 있다라는 우려가 사실은 본 위원은 좀 돼요.

그래서 초반에 관리 감독을 하고 만들어질 때 그 부분에 있어서 문제가 되지 않도록 정관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하는 데 있어서 조금 우리가 시에서 집행부에서 어떠한 그거를 막 어떠한 것을 요청을 하고 뭐 이렇게 이렇게 해라라고까지는 못 하겠지만 그래도 할 때 이 부분에 대해서 우려가 발생을 하고 있으니 이런 정관이나 이런 걸 만드실 때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더 염두에 두고 이렇게 좀 잘 살펴라라는 얘기는 좀 해 주셔야 될 필요성이 있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이게 마을정원사들이 사실은 우리 남양주시에 지금 양성 과정을 하면서 인원수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단 말이에요. 그리고 조합은 어쨌든 만들어졌고. 그 조합의 형태로 운영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이 마을 정원사들이 그쪽에 이제 가입을 해서 조합 형태로 진행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란 말이에요. 그러다 보면 분명히 어느 정도 시점… 좀 이제 처음에는 멋모르고 이제 막 진행이 되고 앞으로 가다 보니까 별문제 없이 진행이 돼 가고 있는 거지만 이게 또 돈하고 연결이 되어 있는 부분들이 발생을 할 수밖에 없는 거기 때문에 문제점이 생길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과장님한테 제가 미리 마을정원사를 양성하는 과정이나 남양주시를 위해서 마을… 공원들이 많은 정원화가 돼 가고 남양주 시민들이 마을…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이거를 같이 가꾸어 나가고 하는 시스템은 굉장히 좋아요.

하지만 조합이라는 형태로 같이 운영이 되다 보면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에 대해서 미리 좀 준비를 하고 그거에 대해서 시작할 때 언급을 해 놔야지 나중에 진행이 되고 나서 문제점이 발생하고 나서 이걸 다시 되돌리려면 사실 쉽지 않거든요. 그래서 본 위원은 그 조합에 대해서 너무 감사하고 고맙고 뭐 그분들을 어떻게 보면 모일 수 있는 어떠한 바운더리를 마련해 주는 건 굉장히 감사하지만 이 부분에 있어서 추후에 어떠한 그런 예산이 관련돼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꼭 관리 감독을 해 주시고 같이 공유해 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공원관리과장 박선영

네, 말씀하신 부분도 저희가 지금 공감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조합은 이제 시민정원사분들이 이제 교육을 통해서 이제 양성이 되신 분들이 그 일자리로 이제 하기 위한 그런 형태와 그다음에 거기에 더불어 봉사를 이제 같이 하도록 조합 규정에 그런 의무 사항으로 또 이렇게 규칙을 정해 가지고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봉사를 기반으로 한 일자리가 돼야 된다는 그런 걸로 지금 조합에서는 운영을 할 계획이 있고 그다음에 조합에 이제 그 포함되지 않은 시민정원사분들 부분도 저희가 이제 저희가 이제 좀 정원사 분들 그 봉사 프로그램을 또 계획을 해서 정원 해설 프로그램에 참여를 하셔 가지고 시민 봉사를 하고 이런 식으로 이제 투트랙으로 운영을 하려고 저희도 지금 정원사분들하고 소통하고 있습니다.

손정자 위원

그러니까 시민정원사들은 어쨌든 간에 조합에 들어가 있지 않은 부분들에 있어서 나중에 소외감을 느낀다든가 어떤 문제점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 하고 있는 계획하고 있는 부분은 어쨌든 간에 그런 부분까지 보완을 해서 준비를 하고 계신 것 같고. 우리가 사람들이 많아지다 보면 그런 문제점이 어쩔 수 없이 발생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걸 미리 미리 준비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공원관리과장 박선영

네, 잘 살펴보겠습니다.

손정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경숙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우리 과장님 오셨는데 우리 남양주 정원박람회 또 안 여쭤볼 수 없어요. 올해 잘 계획하고 계신가요?

○공원관리과장 박선영

저희 이제 남양주 제2의 정원문화박람회를 위해서 올해 이제 준비하는 해로 이제 저희가 또 새로운 지역을 또 선정을 해 가지고 인프라도 만들고 또 기존의 시민정원사 분들하고 함께 또 멋지게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위원장 이경숙

네,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원관리과장 박선영

네,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공원관리과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하천 공원관리과 소관에 대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신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위원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하천 공원관리과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휴양시설관리과 소관에 대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은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공원녹지관리사업소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면서, 우리 소장님 새롭게 우리 공원녹지관리사업소를 맡았는데요. 해야 할 일은 많은데 우리 한정된 예산으로 어떻게 올 한 해를 이끌어가실지 본인의 각오를 좀 이야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원녹지관리소장 양기영

얼마 전에 정약용 선생님의 책을 봤습니다. 선생님이 여유당에 계시면서 뭐 수종사는 나의 산림 정원이라고 말씀하시고. 한강이지요. 열수는 나의 모래 정원이다.

모든 국민이 쾌적한 환경에서 살 수 있는 건 국민의 기본권이고 저희 소 같은 경우는 작은 공원이 아니라 남양주 같은 경우는 북한강, 남한강이라든지 하천이 또 115개의 하천이 있습니다. 또 우리가 시민들이 좋아하는 천마산 등 산도 많고요. 어떻게 보면 규제 1등급 지역이 있지만 이런 산림 자원이라든지 하천 정원 자원이 풍부한 도시입니다. 이에 따라서 저희 그 소는 정원 향유권이라는 개념을 먼저 설정하고요. 지금 문제는 뭐냐 하면 연결이 지금 안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신도시의 공원에서 어떤 하천 정원으로 갔을 때 어떻게 연결하고 보존, 관리할 건가를 늘 고민하고요. 일단은 어제도 지금 1월 1일 자로 됐지만 어제도 계속 로드 체킹을 했습니다. 로드 체킹을 해서 아 진짜 시민들이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을 원하고 있는가. 또 어저께 만나 뵙고 얘기도 많이 들었고요. 늘 시민들과 소통하고 또 위원님들한테 항상 조언을 얻으면서 우리가 목표한 정원 향유권의 개념이 정립되고 실현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경숙

네, 기대하겠습니다.

공원녹지관리사업소장님 이하 관계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내일 회의에서는 남양주보건소, 남양주풍양보건소, 동부보건소 소관 시정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제2차 복지환경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0분 산회)


○출석위원 6명

  • 이경숙
  • 박윤옥
  • 김현택
  • 한송연
  • 손정자
  • 전혜연

○출석전문위원

  • 전 문 위 원 조공선

○의회사무국 출석공무원 2명

  • 행 정 7 급 양범석
  • 속 기 7 급 이정렬

○출석공무원 11명

  • 환 경 국 장남경화
  • 공 원 녹 지 관 리 사 업 소 장양기영
  • 환 경 정 책 과 장김정태
  • 기 후 에 너 지 과 장김운탁
  • 자 원 순 환 과 장양인수
  • 생 태 하 천 과 장이태국
  • 산 림 녹 지 과 장이창균
  • 공 원 조 성 과 장김준모
  • 공 원 관 리 과 장박선영
  • 하 천 공 원 관 리 과 장김영환
  • 휴 양 시 설 관 리 과 장장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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